【宗徹】 (?-919) 唐代僧 俗姓吳 湖州(今屬浙江)人 嗣黃檗希運 後出居杭州羅漢院 應機多用骨剉也一語 時號骨剉和尙 [傳燈錄十二]
종철(宗徹) (?-919) 당대승. 속성은 오며 호주(지금 절강에 속함) 사람. 황벽희운(黃檗希運)을 이었으며 후에 출세해 항주 라한원에 거주했음. 응기하면서 골좌야(骨剉也) 1어를 많이 쓴지라 당시에 호칭이 골좌화상이었음 [전등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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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逮】 宋代楊岐派僧 福州(今屬福建)人 嗣法東禪蒙庵思嶽(嗣大慧宗杲) 住福州鼓山 [普燈錄二十一 五燈會元二十]
종체(宗逮) 송대 양기파승. 복주(지금 복건에 속함) 사람. 동선 몽암사악(대혜종고를 이었음)의 법을 이었고 복주 고산에 거주했음 [보등록21. 오등회원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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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體】 宗義之實體 ▲宗鏡錄二十七 是爲馬鳴之妙術 起信之宗體也
종체(宗體) 종의(宗義)의 실체. ▲종경록27. 이것이 마명의 묘술(妙術)이 되며 기신(起信)의 종체(宗體)다.
【種草】 比喩佛性 謂佛性之於人 猶如草木之含藏種芽 是人人必具者 故稱爲種草 於禪林則以能繼承佛祖之法者 比喩爲植物之苗芽 ▲五燈會元七玄沙師備 侍雪峰次 有二僧從階下過 峰曰 此二人堪爲種草
종초(種草) 불성에 비유함. 이르자면 불성은 사람에게, 마치 초목이 종아(種芽)를 함장(含藏)함과 같으며 이는 사람마다 반드시 갖춘 것이므로 고로 일컬어 종초라 함. 선림에선 곧 능히 불조의 법을 계승할 자를 식물의 묘아(苗芽)에 비유함. ▲오등회원7 현사사비. 설봉을 시립(侍立)한 차에 어떤 두 중이 계단 아래를 좇아 지나갔다. 설봉이 가로되 이 두 사람은 종초(種草)가 됨을 감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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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初】 宋代雲門宗僧 居滁州琅邪山 嗣法長蘆應夫 [續燈錄十八 五燈全書三十五]
종초(宗初) 송대 운문종승. 저주 낭야산에 거주했고 장로응부의 법을 이었음 [속등록18. 오등전서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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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屬】 祖宗囑托 屬 同囑 囑咐 ▲禪林寶訓二 能力振家風 當慰宗屬之望
종촉(宗屬) 조종의 촉탁. 촉(屬)은 촉(囑)과 같음. 촉부(囑咐)임. ▲선림보훈2. 능히 가풍을 역진(力振)하여 마땅히 종촉(宗屬)의 소망을 위무(慰撫)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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