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826쪽

태화당 2019. 12. 10. 11:12

宗徹(?-919) 唐代僧 俗姓吳 湖州(今屬浙江)人 嗣黃檗希運 後出居杭州羅漢院 應機多用骨剉也一語 時號骨剉和尙 [傳燈錄十二]

종철(宗徹) (?-919) 당대승. 속성은 오며 호주(지금 절강에 속함) 사람. 황벽희운(黃檗希運)을 이었으며 후에 출세해 항주 라한원에 거주했음. 응기하면서 골좌야(骨剉也) 1어를 많이 쓴지라 당시에 호칭이 골좌화상이었음 [전등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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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逮宋代楊岐派僧 福州(今屬福建)人 嗣法東禪蒙庵思嶽(嗣大慧宗杲) 住福州鼓山 [普燈錄二十一 五燈會元二十]

종체(宗逮) 송대 양기파승. 복주(지금 복건에 속함) 사람. 동선 몽암사악(대혜종고를 이었음)의 법을 이었고 복주 고산에 거주했음 [보등록21. 오등회원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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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體宗義之實體 宗鏡錄二十七 是爲馬鳴之妙術 起信之宗體也

종체(宗體) 종의(宗義)의 실체. 종경록27. 이것이 마명의 묘술(妙術)이 되며 기신(起信)의 종체(宗體).


種草比喩佛性 謂佛性之於人 猶如草木之含藏種芽 是人人必具者 故稱爲種草 於禪林則以能繼承佛祖之法者 比喩爲植物之苗芽 五燈會元七玄沙師備 侍雪峰次 有二僧從階下過 峰曰 此二人堪爲種草

종초(種草) 불성에 비유함. 이르자면 불성은 사람에게, 마치 초목이 종아(種芽)를 함장(含藏)함과 같으며 이는 사람마다 반드시 갖춘 것이므로 고로 일컬어 종초라 함. 선림에선 곧 능히 불조의 법을 계승할 자를 식물의 묘아(苗芽)에 비유함. 오등회원7 현사사비. 설봉을 시립(侍立)한 차에 어떤 두 중이 계단 아래를 좇아 지나갔다. 설봉이 가로되 이 두 사람은 종초(種草)가 됨을 감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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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初宋代雲門宗僧 居滁州琅邪山 嗣法長蘆應夫 [續燈錄十八 五燈全書三十五]

종초(宗初) 송대 운문종승. 저주 낭야산에 거주했고 장로응부의 법을 이었음 [속등록18. 오등전서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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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屬祖宗囑托 屬 同囑 囑咐 禪林寶訓二 能力振家風 當慰宗屬之望

종촉(宗屬) 조종의 촉탁. ()은 촉()과 같음. 촉부(囑咐). 선림보훈2. 능히 가풍을 역진(力振)하여 마땅히 종촉(宗屬)의 소망을 위무(慰撫)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