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宗趣】 宗謂宗旨 又修行之要徑也 趣者 趣向 歸趣也 ▲五燈會元七天皇道悟 圭峯答裴相國宗趣狀 列馬祖法嗣六人 首曰江陵道悟
종취(宗趣) 종(宗)은 종지를 말함이며 또 수행의 요경(要徑)임. 취(趣)란 것은 취향이니 귀취(歸趣)임. ▲오등회원7 천황도오. 규봉답배상국종취장(圭峯答裴相國宗趣狀)에 마조의 법사 6인을 나열했으며 첫째를 가로되 강릉 도오(道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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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致】 如言宗趣 謂主義至極之所云致 ▲汾陽語錄序 根器各異 宗致迭擧
종치(宗致) 종취(宗趣)라고 말함과 같음. 이르자면 주의(主義)의 지극한 곳을 이르되 치(致)임. ▲분양어록서. 근기가 각기 다르며 종치(宗致)를 질거(迭擧: 갈마들며 들다)하다.
【終七】 指以首七 二七 三七 四七 五七 六七 七七日爲克期的修鍊齋食等法會之終了 ▲元賢廣錄三 高開熈居士薦親請 上堂 今日乃高開熈居士 爲其母林安人終七之辰
종칠(終七) 수칠(首七)ㆍ이칠ㆍ삼칠ㆍ사칠ㆍ오칠ㆍ육칠ㆍ칠칠일을 극기(克期)로 삼은 수련(修鍊)ㆍ재식(齋食) 등 법회의 종료를 가리킴. ▲원현광록3. 고개희 거사가 천친(薦親)하고 청해 상당하다. 금일은 곧 고개희 거사가 그 모친 임안인(林安人)을 위한 종칠지신(終七之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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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琛】 五代閩僧 師事保福從展得法 出居泉州鳳凰山 署號洪忍禪師 [傳燈錄二十二]
종침(從琛) 오대 민승. 보복종전을 사사(師事)하여 득법했고 출세해 천주 봉황산에 거주했음. 서호(署號)가 홍인선사 [전등록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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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墮】 宗旨負墮 ▲頌古聯珠通集二 仙陀瞥爾知宗墮
종타(宗墮) 종지의 부타(負墮). ▲송고연주통집2. 선타가 갑자기 종타(宗墮)한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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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泰】 宋代楊岐派僧 涪城(四川三台)人 遊訪叢社 參五祖法演有省 得印可 演寂 卽還蜀 開法漢州無爲 尋遷正法 [普燈錄十一 五燈會元十九]
종태(宗泰) 송대 양기파승. 부성(사천 삼태) 사람. 총사(叢社)를 유방(遊訪)하다가 오조법연(五祖法演)을 참해 깨침이 있었고 인가를 얻었음. 법연이 적(寂)하자 곧 환촉(還蜀)하여 한주 무위에서 개법했고 이윽고 정법으로 옮겼음 [보등록11. 오등회원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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