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831쪽

태화당 2019. 12. 10. 11:15

從顯(905-982) 宋代法眼宗僧 泉州(今屬福建)莆田人 少依本邑石梯山出家具戒 參法眼文益而嗣其法 初住昇州妙果院 後住洪州(今屬江西南昌)觀音院 太平興國八年九月中 不疾而坐亡 壽七十有八 [傳燈錄二十五 五燈會元十]

종현(從顯) (905-982) 송대 법안종승. 천주(지금 복건에 속함) 보전 사람. 소년에 본읍 석제산에서 출가하고 구계(具戒)했고 법안문익(法眼文益)을 참해 그의 법을 이었음. 처음 승주 묘과원에 거주했고 후에 홍주(지금 강서 남창에 속함) 관음원에 주()했음. 태평흥국 89월 중 질환 없이 좌망(坐亡)했음. 나이는 78 [전등록25. 오등회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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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顯】 ①南唐僧明慧字宗顯 詳見明慧 宋代黃龍派僧 潼川(今四川三臺)人 俗姓王 號正覺 字方菴 少爲進士 頗有聲名 因掬溪水爲戱而悟無常 乃絶棄世榮 依照覺寺純白(黃龍下二世)出家 後嗣其法 後遊學於京師淮淛 遍歷諸叢林 晩年從五祖法演學道 聲譽遠播 遂出主長松 保福 信相諸寺 [大明高僧傳七 普燈錄十 五燈全書四十]

종현(宗顯) 남당승 명혜의 자가 종현이니 상세한 것은 명혜(明慧)를 보라. 송대 황룡파승. 동천(지금의 사천 삼대) 사람이며 속성은 왕이며 호는 정각이며 자는 방암. 소년에 진사가 되었고 자못 성명(聲名)이 있었음. 계수(溪水)를 움켜쥐며 유희함으로 인해 무상을 깨닫고 이에 세영(世榮)을 절기(絶棄)하고 조각사(照覺寺) 순백(純白; 황룡하 2)에게 의지해 출가했고 후에 그의 법을 이었음. 후에 경사와 회절(淮淛; 과 같음)에 유학하며 여러 총림을 편력(遍歷)했음. 만년에 오조법연을 좇아 학도(學道)했고 성예(聲譽)가 멀리 퍼졌음. 드디어 출세해 장송ㆍ보복ㆍ신상 여러 사원을 주지(主持)했음 [대명고승전7. 보등록10. 오등전서40].


宗玄旨淸代臨濟宗僧達旨 字宗玄 詳見達旨

종현지(宗玄旨) 청대 임제종승 달지의 자가 종현이니 상세한 것은 달지(達旨)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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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慧淸代臨濟宗尼僧 字象菴 武林(浙江杭州)莊氏 一日閱三峰語錄有省 往見淨慈豁堂嵓 蒙印可 住里之筠庵 [五燈全書一]

종혜(宗慧) 청대 임제종 니승. 자는 상암이며 무림(절강 항주) 장씨. 어느 날 삼봉어록을 열람하다가 성찰이 있었음. 정자 활당암(豁堂嵓)을 왕견(往見)하여 인가를 받았고 향리의 균암에 거주했음 [오등전서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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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慧大師五代僧長耳和尙(法名行修)的法號 詳見長耳和尙

종혜대사(宗慧大師) 오대승 장이화상(법명 행수)의 법호. 상세한 것은 장이화상(長耳和尙)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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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回宋代黃龍派僧 婺州(浙江金華)人 嗣育王介諶 住南劍州西巖寺 [五燈會元十八 普燈錄十七]

종회(宗回) 송대 황룡파승. 무주(절강 금화) 사람. 육왕개심을 이었고 남검주 서암사에 주()했음 [오등회원18. 보등록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