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顯】 (905-982) 宋代法眼宗僧 泉州(今屬福建)莆田人 少依本邑石梯山出家具戒 參法眼文益而嗣其法 初住昇州妙果院 後住洪州(今屬江西南昌)觀音院 太平興國八年九月中 不疾而坐亡 壽七十有八 [傳燈錄二十五 五燈會元十]
종현(從顯) (905-982) 송대 법안종승. 천주(지금 복건에 속함) 보전 사람. 소년에 본읍 석제산에서 출가하고 구계(具戒)했고 법안문익(法眼文益)을 참해 그의 법을 이었음. 처음 승주 묘과원에 거주했고 후에 홍주(지금 강서 남창에 속함) 관음원에 주(住)했음. 태평흥국 8년 9월 중 질환 없이 좌망(坐亡)했음. 나이는 78 [전등록25. 오등회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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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顯】 ①南唐僧明慧字宗顯 詳見明慧 ②宋代黃龍派僧 潼川(今四川三臺)人 俗姓王 號正覺 字方菴 少爲進士 頗有聲名 因掬溪水爲戱而悟無常 乃絶棄世榮 依照覺寺純白(黃龍下二世)出家 後嗣其法 後遊學於京師淮淛 遍歷諸叢林 晩年從五祖法演學道 聲譽遠播 遂出主長松 保福 信相諸寺 [大明高僧傳七 普燈錄十 五燈全書四十]
종현(宗顯) ①남당승 명혜의 자가 종현이니 상세한 것은 명혜(明慧)를 보라. ②송대 황룡파승. 동천(지금의 사천 삼대) 사람이며 속성은 왕이며 호는 정각이며 자는 방암. 소년에 진사가 되었고 자못 성명(聲名)이 있었음. 계수(溪水)를 움켜쥐며 유희함으로 인해 무상을 깨닫고 이에 세영(世榮)을 절기(絶棄)하고 조각사(照覺寺) 순백(純白; 황룡하 2세)에게 의지해 출가했고 후에 그의 법을 이었음. 후에 경사와 회절(淮淛; 淛은 浙과 같음)에 유학하며 여러 총림을 편력(遍歷)했음. 만년에 오조법연을 좇아 학도(學道)했고 성예(聲譽)가 멀리 퍼졌음. 드디어 출세해 장송ㆍ보복ㆍ신상 여러 사원을 주지(主持)했음 [대명고승전7. 보등록10. 오등전서40].
【宗玄旨】 淸代臨濟宗僧達旨 字宗玄 詳見達旨
종현지(宗玄旨) 청대 임제종승 달지의 자가 종현이니 상세한 것은 달지(達旨)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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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慧】 淸代臨濟宗尼僧 字象菴 武林(浙江杭州)莊氏 一日閱三峰語錄有省 往見淨慈豁堂嵓 蒙印可 住里之筠庵 [五燈全書一〇三]
종혜(宗慧) 청대 임제종 니승. 자는 상암이며 무림(절강 항주) 장씨. 어느 날 삼봉어록을 열람하다가 성찰이 있었음. 정자 활당암(豁堂嵓)을 왕견(往見)하여 인가를 받았고 향리의 균암에 거주했음 [오등전서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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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慧大師】 五代僧長耳和尙(法名行修)的法號 詳見長耳和尙
종혜대사(宗慧大師) 오대승 장이화상(법명 행수)의 법호. 상세한 것은 장이화상(長耳和尙)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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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回】 宋代黃龍派僧 婺州(浙江金華)人 嗣育王介諶 住南劍州西巖寺 [五燈會元十八 普燈錄十七]
종회(宗回) 송대 황룡파승. 무주(절강 금화) 사람. 육왕개심을 이었고 남검주 서암사에 주(住)했음 [오등회원18. 보등록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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