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縱橫十字】 縱橫十字街頭 言其縱橫無礙通達自由 ▲大慧語錄二十九 快然大道只在目前 縱橫十字擬而留連
종횡십자(縱橫十字) 십자가두를 종횡함. 말하자면 그가 종횡무애하며 통달자유임. ▲대혜어록29. 쾌연(快然)한 대도가 다만 목전에 있나니 십자에 종횡(縱橫十字)하며 헤아려 유련(留連; 떨어짐을 원하지 않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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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曉】 宋代法眼宗僧 居唐州龍潭院 嗣羅漢守仁 [廣燈錄二十六]
종효(從曉) 송대 법안종승. 당주 용담원에 거주했고 라한수인을 이었음 [광등록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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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曉禪師】 五代僧淸諤 署號宗曉禪師 詳見淸諤
종효선사(宗曉禪師) 오대승 청악의 서호(署號)가 종효선사니 상세한 것은 청악(淸諤)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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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欣】 五代吳越僧 謁長慶慧稜開悟 嗣其法 出居處州(今浙江麗水)翠峰 [傳燈錄二十一]
종흔(從欣) 오대 오월승. 장경혜릉을 참알하여 개오했고 그의 법을 이었음. 출세해 처주(지금의 절강 여수) 취봉에 거주했음 [전등록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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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坐】 ①住 居住 ▲五燈會元六九峰道虔 無家可坐 無世可興 ②位于 △全唐文九一五六祖大師法寶壇經略序 吾高祖墳墓幷坐此地
좌(坐) ①머묾. 거주. ▲오등회원6 구봉도건. 가히 좌(坐)할 집이 없고 가히 일으킬 세상이 없다. ②위우(位于). △전당문915 육조대사법보단경약서. 우리의 고조의 분묘가 모두 이 땅에 좌(坐; 위치)한다.
【座】 量詞 ▲禪關策進 不覺身心歸寂 如一座屋倒却四壁 ▲大慧語錄二十五 若信不及放不下 却請擔取一座須彌山 到處行脚 遇明眼人 分明擧似
좌(座) 양사. ▲선관책진. 불각에 신심(身心)이 귀적(歸寂)하되 마치 1좌(座)의 가옥에 사벽이 무너짐과 같다. ▲대혜어록25. 만약 믿음이 미치지 않고 놓아 내리지 못하겠거든 도리어 청하나니 1좌(座)의 수미산을 짊어지고 도처에 행각하면서 명안인을 만나거든 분명히 거사(擧似; 들어 보이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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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坐却】 截斷 截除 ▲五燈會元八羅漢桂琛 塞却你眼 敎你覷不見 塞却你耳 敎你聽不聞 坐却你意 敎你分別不得
좌각(坐却) 절단. 절제(截除). ▲오등회원8 라한계침. 너의 눈을 막아버려서 너로 하여금 보아도 보지 못하게 하고 너의 귀를 막아버려서 너로 하여금 들어도 듣지 못하게 하고 너의 뜻을 좌각(坐却)하여 너로 하여금 분별을 얻지 못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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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髽角】 髽髻 ▲證道歌頌 髽角女兒戴席帽
좌각(髽角) 좌계(髽髻; 쪽머리). ▲증도가송. 좌각여아(髽角女兒)가 석모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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