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坐斷天下人舌頭】 截斷天下禪人的言語意路 蕩除用語言去解釋禪旨的錯誤修行方法 是禪門本色機用 ▲傳燈錄十二臨濟義玄 黃蘗喚侍者 把將几案禪板來 師曰 侍者把將火來 黃蘗曰 不然子但將去 已後坐斷天下人舌頭在
좌단천하인설두(坐斷天下人舌頭) 천하 선인의 언어와 의로(意路)를 절단함이니 어언을 사용하여 선지를 해석하는 착오의 수행방법을 탕제(蕩除)함. 이는 선문의 본색기용(本色機用). ▲전등록12 임제의현. 황벽(黃蘗)이 시자를 불러 궤안(几案)과 선판(禪板)을 가져오너라 하자 스님이 가로되 시자야 불을 가져오너라. 황벽이 가로되 그렇지 않나니 자네는 다만 가져가게나. 이후에 천하인의 설두를 좌단(坐斷天下人舌頭)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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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坐堂】 全稱坐禪堂 亦卽指僧堂 又指禪林僧衆於上堂前 或小參晩參以前 在僧堂之片刻坐禪 與坐參同意 或以上堂前 於僧堂之片刻坐禪 稱爲坐堂 而以小參及每日晩參前之片刻坐禪 稱爲坐參 [百丈淸規一聖節條 象器箋叢軌類] ▲宗門武庫 粥熟 省(葉縣省)忽歸赴堂 粥罷 坐堂外令請典座 ▲從容錄第九十四則洞山不安 頌畢剃頭聲鍾 坐堂辭衆告寂
좌당(坐堂) 전칭이 좌선당이니 또한 곧 승당을 가리킴. 또 선림의 승중이 상당하기 전이나 혹 소참만참(小參晩參) 이전에 승당에서 편각(片刻) 좌선함을 가리킴. 좌참(坐參)과 같은 뜻. 혹 상당하기 전 승당에서의 편각 좌선함을 일컬어 좌당이라 하고 소참 및 매일 만참하기 전의 편각 좌선을 일컬어 좌참이라 함 [백장청규1성절조. 상기전총궤류]. ▲종문무고. 죽이 익자 성(葉縣省)이 홀연히 돌아와 당(堂)에 다다랐다. 죽을 마치자 좌당(坐堂) 밖에서 전좌(典座)를 청하게 했다. ▲종용록 제94칙 동산불안. 송을 마치자 머리를 깎고 종을 울리고(聲鍾) 좌당(坐堂)하고 대중에게 고별하고 적(寂)을 고했다.
【坐臘】 安居亦曰坐臘 [象器箋九] ▲五燈全書九十自覺元 閱世四十六 坐臘一十七
좌랍(坐臘) 안거를 또한 가로되 좌랍임 [상기전9]. ▲오등전서90 자각원. 열세(閱世)는 46이며 좌랍(坐臘)은 1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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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矬陋】 短小醜陋 ▲觀心玄樞 高高圓座 非少乘矬陋之能昇
좌루(矬陋) 단소(短小)하고 추루(醜陋)함. ▲관심현추. 높디높은 원좌(圓座)는 소승(少乘)의 좌루(矬陋)가 능히 오를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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