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坐忘】 坐禪時忘卻自家現前之世界 道家自古亦有坐忘之說 ▲虛堂語錄八 可以坐忘空劫 力究心宗
좌망(坐忘) 좌선 시 자가(自家)의 현전의 세계를 망각함이니 도가(道家)에 자고로 또한 좌망의 설이 있음. ▲허당어록8. 가이(可以) 공겁을 좌망(坐忘)하고 심종(心宗)을 역구(力究)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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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坐亡立脫】 與坐脫立亡同意 ▲頌古聯珠通集二十七 坐亡立脫數如麻
좌망립탈(坐亡立脫) 좌탈입망(坐脫立亡)과 같은 뜻. ▲송고연주통집이십7. 좌망입탈(坐亡立脫)하는 수가 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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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緜】 方輿勝覽五十四成都府路綿州曰(郡名) 左綿以綿水經其左故謂之左綿 ▲五家正宗贊三眞歇了 師諱淸了 左緜人
좌면(左緜) 방여승람54 성도부로(成都府路) 면주(綿州)에 가로되 (郡名) 좌면(左綿)은 면수(綿水)가 그 좌(左)를 경과하는 고로 이를 일러 좌면이다. ▲오가정종찬3 진헐료. 스님의 휘는 청료며 좌면(左緜) 사람이다.
【坐物】 坐具 ▲禪苑淸規八坐禪儀 欲坐禪時 於閑靜處厚敷坐物
좌물(坐物) 좌구. ▲선원청규8 좌선의. 좌선하려고 할 때 한정한 곳에 좌물(坐物)을 두껍게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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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僕射】 參右僕射 ▲居士傳二十八張天覺傳 徽宗從人望 拜尙書左僕射
좌복야(左僕射) 우복야를 참조하라. ▲거사전28 장천각전. 휘종이 인망(人望)을 좇아 상서좌복야(尙書左僕射)를 제배(除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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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佐副】 猶輔助 ▲祖堂集四藥山 不離左右 佐副和尙
좌부(佐副) 보조(輔助)와 같음. ▲조당집4 약산. 좌우를 떠나지 않고 화상을 좌부(佐副)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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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司】 官名 隋煬帝大業三年(607) 尙書都省置左右司郞 掌都省事務 唐宋皆置左右司郞中 員外郞 分掌副尙書左右丞 處理都省各司事務 元並尙書省於中書省 中統元年(1260) 置左右司 至元十五年(1278) 分置兩司 分掌中書省各房事務 明初沿襲 旋廢 [百度百科] ▲五燈會元十八左司都貺居士 問圓通曰 是法非思量分別之所能解 當如何湊泊 通曰 全身入火聚
좌사(左司) 벼슬 이름. 수양제 대업 3년(607) 상서도성(尙書都省)에 좌우사랑(左右司郞)을 설치했는데 도성(都省)의 사무를 관장했음. 당ㆍ송도 모두 좌우사낭중(左右司郞中)ㆍ원외랑을 설치했고 상서좌우승(尙書左右丞)을 분장(分掌)하여 보좌했고 도성(都省)의 각사(各司)의 사무를 처리했음. 원(元)은 상서성을 중서성에 병합(竝合)하고 중통 원년(1260) 좌우사(左右司)를 설치했음. 지원 15년(1278) 양사(兩司)를 분치(分置)하여 중서성 각방(各房)의 사무를 분장(分掌)했음. 명초(明初)에 연습(沿襲; 따라서 되풀이 함)했다가 이윽고 폐했음 [백도백과]. ▲오등회원18 좌사(左司) 도황거사. 원통에게 물어 가로되 이 법은 사량과 분별로 능히 알 바가 아니라 하니 마땅히 어떻게 주박(湊泊)합니까. 원통이 가로되 전신이 화취(火聚)에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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