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左司諫】 見司諫 ▲居士傳二十楊大年 眞宗朝累遷至左司諫
좌사간(左司諫) 사간(司諫)을 보라. ▲거사전20 양대년. 진종조(眞宗朝)에 누천(累遷; 여러 차례 승진)하여 좌사간(左司諫)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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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矬師叔】 指疏山匡仁 因其身形矮小 容貌不揚 故叢林稱爲矬師叔 矮師叔 或矮闍黎 ▲傳燈錄十七疏山光仁 身相短陋精辯冠衆 洞山門下時有齧鏃之機 激揚玄奧 咸以仁爲能銓量者 諸方三昧可以詢乎矬師叔
좌사숙(矬師叔) 소산광인을 가리킴. 그 신형(身形)이 왜소(矮小)하고 용모가 불양(不揚. 드날리지 못함)하여 고로 총림에서 호칭하기를 좌사숙(矬師叔)ㆍ왜사숙(矮師叔) 혹은 왜사리(矮闍黎)라 했음. ▲전등록17 소산광인. 신상(身相)이 단루(短陋)했고 정변(精辯)이 대중에서 으뜸이었으니 동산문하(洞山門下)에 당시 설족지기(齧鏃之機)가 있어 현오(玄奧)를 격양(激揚)했다. 모두 광인을 능히 전량(銓量)하는 자라 했으며 제방의 삼매는 가이(可以) 좌사숙(矬師叔)에게 물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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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坐殺】 殺 所八切 所拜切 表示程度深 ▲恕中無慍語錄一 祖師云 至道無難 唯嫌揀擇 但莫憎愛 洞然明白 走殺多少人 坐殺多少人 ▲碧巖錄第六十二則 只向瞠眉努眼處坐殺 豈能脫得根塵
좌살(坐殺) 살(殺)은 소팔절(살)이며 소배절(쇄)이니 정도의 깊음을 표시. ▲서중무온어록1. 조사가 이르되 지도(至道)는 무난하지만 오직 간택을 꺼리나니 다만 증애(憎愛)하지 않으면 통연(洞然)히 명백하다. 다소의 사람을 너무 달리게(走殺) 하고 다소의 사람을 너무 앉게(坐殺) 했다. ▲벽암록 제62칙. 다만 당미노목(瞠眉努眼)하는 곳을 향해 좌살(坐殺)한다면 어찌 능히 근진(根塵)을 탈득(脫得)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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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書】 左 證據 證左 ▲林間錄下 道宣律師作二祖傳曰 可遇賊斫臂 以法御心 初無痛苦 蜀僧神淸引其說以左書
좌서(左書) 좌(左)는 증거. 증좌. ▲임간록하. 도선율사가 이조전(二祖傳)을 지어 가로되 혜가가 도적을 만나 팔이 잘렸고 법으로 마음을 제어(制御)하여 애초에 통고(痛苦)가 없었다 하매 촉승(蜀僧) 신청(神淸)이 좌서(左書)로 그 설을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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