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座右銘】 本指寫在座位右邊的格言 後泛指人們激勵警戒自己 作爲行動指南的格言 ▲普燈錄三十常庵崇 座右銘 得之在此 失之在此 得之失之 孰爾爲己(云云)
좌우명(座右銘) 본래 좌위(座位) 우변(右邊)에 서사해 두는 격언(格言)을 가리킴. 후에 널리 사람들이 자기를 격려하고 경계하면서 행동의 지남으로 삼는 격언을 가리켰음. ▲보등록30 상암숭. 좌우명(座右銘) 이를 얻음은 여기에 있고/ 이를 잃음도 여기에 있다/ 이를 얻고 이를 잃으면서/ 무엇을 자기로 삼는가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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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右逢原】 謂一度體得大道時 一擧一動自然契合大道本原 ▲古尊宿語錄四十八佛照禪師奏對錄 當陽目擊 直下知歸 左右逢原 七通八達
좌우봉원(左右逢原) 이르자면 한 차례 대도(大道)를 체득했을 때 일거일동(一擧一動)에 자연히 대도의 본원(本原)에 계합함. ▲고존숙어록48 불조선사주대록. 당양(當陽)하여 목격하고 직하에 지귀(知歸)하면 좌우봉원(左右逢原)하고 칠통팔달한다.
【座元】 又作首座 第一座 卽僧堂內座位之元首 ▲列祖提綱錄十二中峰本 冬至示衆 乾三連 坤六斷 慈明揭堂上之榜文 陽未復 陰已消 洞山掇座元之菓桌
좌원(座元) 또 수좌ㆍ제1좌로 지음. 곧 승당 내 좌위(座位)의 원수(元首). ▲열조제강록12 중봉본. 동지에 시중하다. 건삼련(乾三連)이며 곤육단(坤六斷)이니 자명이 당상(堂上)의 방문(榜文)을 게시했고 양미복(陽未復; 양이 회복하지 아니하다)하고 음이소(陰已消)하니 동산(洞山)이 좌원(座元)의 과탁(菓桌)을 철퇴(掇退)시켰다.
【座位】 指供人坐的地方 多指有坐具者 ▲祖堂集二十米和尙 有老宿屈師齋 師來不排座位
좌위(座位) 사람의 앉음에 이바지하는 지방을 가리킴. 다분히 좌구가 있는 자를 가리킴. ▲조당집20 미화상. 어떤 노숙이 스님을 재(齋)에 초청(屈)했다. 스님이 오자 좌위(座位)를 배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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