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做大】 高傲自大 亦作作大 ▲虛堂語錄六 大慧禪師 前無釋迦 後無達磨 罵雨罵風 祗要做大 ▲山菴雜錄上 方山和尙 住淨慈 爲衆開堂 問僧云 南泉斬却猫兒時如何 僧下語皆不契 有一僕在傍云 老鼠做大
주대(做大) 고오(高傲; 거만하다. 오만하다)하며 자대(自大; 스스로 큰 체함)함. 또한 작대(作大)로 지음. ▲허당어록6. 대혜선사. 앞에는 석가가 없고/ 뒤에는 달마가 없다/ 매우매풍(罵雨罵風)하며/ 다만 주대(做大)를 요했다. ▲산암잡록상. 방산화상이 정자에 거주하면서 대중을 위해 개당했다. 중에게 묻되 남천이 고양이를 베어버렸을 때 어떠한가. 중이 하어(下語)했으나 모두 계합하지 못했다. 어떤 한 노복(奴僕)이 곁에 있다가 이르되 노서(老鼠)가 주대(做大)했습니다.
) -->
【奏對】 臣屬當面回答皇帝提出的問題 ▲五燈會元十五懷璉大覺 皇祐(1049 -1053)中 仁廟有詔 住淨因禪院 召對化成殿 問佛法大意 奏對稱旨 賜號大覺禪師
주대(奏對) 신속(臣屬)이 당면하여 황제가 제출한 문제에 회답함. ▲오등회원15 회련대각. 황우(1049-105 3) 중 인묘(仁廟)가 조령(詔令)이 있어 정인선원에 주(住)했다. 화성전(化成殿)에서 소대(召對)하여 불법의 대의를 물었고 주대(奏對)하여 칭지(稱旨)했으며 대각선사란 호를 주었다.
) -->
주도(籌度) ☞ 주탁(籌度).
) -->
【周敦頤】 (1017-1073) 宋代居士 字茂叔 道州營道(湖南道縣)人 胸懷灑落 曾知南康軍 樂廬山幽勝 因築室居之 學者稱爲濂溪先生 時佛印了元(雲門下四世)寓鸞溪 敦頤謁之 相與論道 意有所悟 遂請印作靑松社主 嘗讀書潤州鶴林 時從壽涯參禪 頗有所得 有太極圖說 通書 [居士分燈錄下 名公法喜志四]
주돈이(周敦頤) (1017-1073) 송대 거사. 자는 무숙이며 도주 영도(호남 도현) 사람. 흉회(胸懷)가 쇄락(灑落)했고 일찍이 남강군을 지(知; 主宰)했음. 여산의 유승(幽勝)을 좋아했고 인하여 축실(築室)하고 거기에 거주했음. 학자들이 호칭하기를 염계선생(濂溪先生)이라 했음. 당시에 불인요원(佛印了元; 운문하 4세)이 난계(鸞溪)에 우거(寓居)했는데 돈이가 예알하여 서로 더불어 도를 논했고 뜻에 깨닫는 바가 있었음. 드디어 불인에게 청해 청송사주(靑松社主)가 되게 하였음. 일찍이 윤주 학림에서 독서했고 때로 수애(壽涯)를 좇아 참선했으며 자못 소득이 있었음. 태극도설과 통서가 있음 [거사분등록하. 명공법희지4].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868 (0) | 2019.12.11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867 (0) | 2019.12.11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865쪽 (0) | 2019.12.11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864쪽 (0) | 2019.12.11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863쪽 (0) | 2019.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