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厲王】 見周厲 ▲五燈全書一二祖阿難 尊者付法眼藏竟 踊身虗空 現十八變 入風奮迅三昧 分身四分 一分奉忉利天 一分奉娑竭羅龍宮 一分奉毗舍離王 一分奉阿闍世王 各造寶墖而供養之 乃周厲王十二年癸巳歲也
주려왕(周厲王) 주려(周厲)를 보라. ▲오등전서1 2조 아난. 존자가 법안장(法眼藏)을 부촉하여 마치자 몸을 허공으로 솟구쳐 18변(變)을 나타내고 풍분신삼매(風奮迅三昧)에 들어가 몸을 4등분으로 나누었다. 1분은 도리천에 바치고 1분은 사갈라용궁(娑竭羅龍宮)에 바치고 1분은 비사리왕에게 바치고 1분은 아사세왕에게 바쳤다. 각기 보탑을 세워 그것을 공양했다. 곧 주여왕(周厲王) 12년 계사세(癸巳歲)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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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連之害】 禪林疏語考證二 株連之害 前食貨志曰 廼徵諸犯 令相引數千人名曰株 送徒入財者得補郞 郞選衰矣 註 應劭曰 株根本也 送致也 師古曰 言被牽引者爲其根株 所送當充徒役 而能入財者卽當補郞 ▲禪林疏語考證二 燕安兀兀 兔守愚愚 豈期棘險之奸 妄肆株連之害
주련지해(株連之害) 선림소어고증2. 주련지해(株連之害) 전한(前漢) 식화지(食貨志; 史記에서는 平準書 또는 貨殖列傳이라고 불렀는데 漢書의 저자 班固가 식화지라고 명명한 후부터는 新五代史를 제외하고 모두 이 명칭을 사용하였음)에 가로되 이에 모든 범죄자를 징발하여 수천 인을 서로 인솔하게 했는데 이름해 가로되 주(株)다. 도역(徒役)을 보내거나 재물을 납입한 자는 보랑(補郞)을 얻었으니 랑(郞)의 선출이 쇠했다. 주(註) 응소(應劭)가 가로되 주(株)는 근본이다. 송(送)은 치(致)다. 사고(師古)가 가로되 말하자면 견인(牽引)을 입은 자는 그 근주(根株)가 된다. 당충(當充; 충당)할 도역(徒役; 노역에 복무할 사람)을 보낸 바로 능히 입재(入財)한 자는 곧 보랑(補郞)에 상당했다. ▲선림소어고증2. 제비는 편안히 올올(兀兀; 아는 게 없는 모양)하고 토끼는 지키며 우우(愚愚; 매우 어리석은 모양)하면서 어찌 극험지간(棘險之奸)이 망령되이 주련지해(株連之害)를 늘어놓을 줄 기약했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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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濂溪】 周敦頤(1017-1073) 學者稱爲濂溪先生 詳見周敦頤
주렴계(周濂溪) 주돈이(1017-1073)를 학자들이 일컬어 염계선생(濂溪先生)이라 했으니 상세한 것은 주돈이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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