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文公】 南宋理學家朱熹 世稱朱子或朱文公 詳見朱熹 ▲續燈正統三十三山翁道忞 問 大學之道在明明德 朱子曰 明明之也 如何是明之底道理 師曰 問取朱文公去
주문공(朱文公) 남송 이학가 주희니 세칭이 주자(朱子) 혹 주문공임. 상세한 것은 주희(朱熹)를 보라. ▲속등정통33 산옹도민. 묻되 대학(大學)의 도는 명덕(明德)을 밝힘(明)에 있다. 주자가 가로되 명(明)은 명지(明之; 그것을 明함)다 했거니와 무엇이 명지(明之)하는 도리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주문공(朱文公)에게 문취(問取)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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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文王】 姬昌(前1152-前1056) 姬姓 名昌 周太王之孫 季歷之子 周朝奠基者 岐周(今陝西岐山)人 其父死後 繼承西伯侯之位 故稱西伯昌 西伯昌四十二年 姬昌稱王 史稱周文王 在位五十年 是中國歷史上的一代明君 [百度百科] ▲從容錄第十八則 周文王出獵 見姜子牙磻溪之谷 去水三尺 直鉤釣魚
주문왕(周文王) 희창(姬昌; 前 1152-前 1056)이니 희성(姬姓)이며 이름이 창(昌). 주태왕(周太王)의 손자며 계력(季歷)의 아들이니 주조(周朝)의 존기자(奠基者; 창시자). 기주(岐周; 지금의 섬서 기산) 사람. 그 부친이 사후에 서백후(西伯侯)의 지위를 계승한지라 고로 명칭이 서백창(西伯昌)임. 서백창 42년 희창이 칭왕(稱王)했으니 사칭(史稱)이 주문왕임. 재위 50년이었고 이는 중국 역사상의 일대명군(一代明君)이었음 [백도백과]. ▲종용록 제18칙. 주문왕(周文王)이 사냥을 나갔다가 반계의 계곡에서 강자아(姜子牙)를 보았는데 물과의 거리가 3자인 채 곧은 낚시로 물고기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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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麈尾】 鹿之大者謂之麈 群鹿皆隨之 講者取其尾 爲拂子 以象彼麈 指授聽衆也 比丘持之 則犯墮罪 [行事鈔下二 資持記下一] ▲傳燈錄十一大隋法眞 問 如何是諸佛法要 師擧拂子云 會麽 僧云 不會 師云 麈尾拂子
주미(麈尾) 사슴의 큰 것을 일러 주(麈)라 하며 군록(群鹿)이 모두 그를 따름. 강자(講者)가 그 꼬리를 취해 불자(拂子)를 만듦은 그 주(麈)를 상징하며 청중(聽衆)에게 지수(指授)함. 비구가 이를 가지면 곧 타죄(墮罪)를 범함 [행사초하2. 자지기하1]. ▲전등록11 대수법진. 묻되 무엇이 이 제불법요(諸佛法要)입니까. 스님이 불자를 들고 이르되 아느냐. 중이 이르되 알지 못합니다. 스님이 이르되 주미불자(麈尾拂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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