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珠寶】 轉輪聖王七寶中之神珠寶 置高幢上光照一由旬 城中人民皆起作務 謂是晝日 [佛祖統紀三十] ▲祖庭事苑二 七寶者 一輪寶 二象寶 三馬寶 四珠寶 五女寶 六藏寶 七兵寶也
주보(珠寶) 전륜성왕 7보 중의 신주보(神珠寶)니 고당(高幢) 위에 안치하면 빛이 1유순(由旬)을 비추고 성중의 인민이 모두 일어나 작무(作務)하면서 이르기를 이는 주일(晝日)이다 [불조통기30]. ▲조정사원2. 7보(寶)란 것은 1은 윤보(輪寶)며 2는 상보(象寶)며 3은 마보(馬寶)며 4는 주보(珠寶)며 5는 여보(女寶)며 6은 장보(藏寶)며 7은 병보(兵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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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峰法】 淸代臨濟宗僧普法 字主峰 詳見普法
주봉법(主峰法) 청대 임제종승 보법의 자가 주봉이니 상세한 것은 보법(普法)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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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逢知己飮詩向會人吟】 情意相投 思想一致 方有些子語話分 ▲虛堂語錄八 僧云 一日見佛 以手掩面 於十指掌 悉皆見佛 又作麽生 師云 酒逢知己飮 詩向會人吟
주봉지기음시향회인음(酒逢知己飮詩向會人吟) 정의(情意)가 상투(相投)하고 사상이 일치해야 비로소 사자(些子; 조금)의 어화분(語話分)이 있음. ▲허당어록8. 중이 이르되 어느 날 부처를 보자 손으로 얼굴을 가렸는데 열 손가락 손바닥에서 모두 다 부처를 보았음은 또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술은 지기를 만나야 마시고 시는 이회하는 사람을 향해 읊는다(酒逢知己飮 詩向會人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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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鳳台】 淸代臨濟宗居士 字愼人 靖江(今屬江蘇)人 丁亥進士 好靜坐 時與禪侶遊 於揚州建隆參法音溗 因聞猴兒演劇有省 書偈呈溗 溗曰 此君徹也 付偈印可 [五燈全書九十七補遺]
주봉태(朱鳳台) 청대 임제종거사. 자는 신인이며 정강(지금 강소에 속함) 사람. 정해(丁亥)의 진사(進士)였고 정좌(靜坐)를 좋아했음. 때로 선려(禪侶)와 유람했고 양주 건륭에서 법음승(法音溗)을 참했음. 후아(猴兒; 원숭이)의 연극을 들음으로 인해 성찰이 있었고 게를 서사해 승(溗)에게 보이자 승이 가로되 차군(此君)이 철오했다. 게를 부촉하며 인가했음 [오등전서97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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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簿】 官名 是各級主官屬下掌管文書的佐吏 魏晉以前主簿官職廣泛存在於各級官署中 隋唐以後 主簿是部分官署與地方政府的事務官 重要性減少 [百度百科] ▲羅湖野錄下 端(守端)和尙 於皇祐四年(1052) 寓歸宗書堂 郭功甫任星子主薄 時相過從 扣以心法
주부(主簿) 벼슬 이름이니 이는 각급(各級) 주관(主官) 속하(屬下)의, 문서를 장관하는 좌리(佐吏)임. 위진(魏晉) 이전 주부 관직은 광범하게 각급 관서 중에 존재했음. 수ㆍ당 이후 주부는 이, 부분 관서와 지방 정부의 사무관이었고 중요성이 감소했음 [백도백과]. ▲나호야록하. 단(守端)화상이 황우 4년(1052) 귀종의 서당에 우거(寓居)했는데 곽공보가 성자(星子) 주부(主薄)에 임명되어 때로 서로 과종(過從; 서로 사이좋게 지냄)하면서 심법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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