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事】 指主行事務者 禪院職事之別稱 禪苑淸規初以監寺 維那 典座 直歲等四職爲主事 以後之淸規加都寺 副寺 稱爲六知事 [禪苑淸規十 釋氏要覽下] ▲五燈會元六 鹽官會下有一主事僧 忽見一鬼使來追 僧告曰 某甲身爲主事 未暇修行 乞容七日得否
주사(主事) 사무를 주행(主行; 주관하여 행함)하는 자를 가리킴. 선원 직사(職事)의 별칭이니 선원청규에 처음은 감사ㆍ유나ㆍ전좌ㆍ직세 등 4직(職)을 주사로 삼았고 이후의 청규엔 도사(都寺)와 부사(副寺)를 더해 일컬어 6지사라 했음 [선원청규10. 석씨요람하]. ▲오등회원6. 염관회하(鹽官會下)에 어떤 한 주사승(主事僧)이 홀연히 한 귀사(鬼使)가 와서 추포(追捕)하려 함을 보았다. 중이 고해 가로되 모갑의 몸이 주사(主事)가 되어 수행할 여가가 없었다. 7일의 용납을 구걸하는데 얻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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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柱史】 特指老子 是中國古代星官名 屬三垣之中的紫微垣 是古代中國史官名 亦名柱下史 因常在殿柱下工作故名 柱史共由一星組成 在現在通用的八八星座中 屬於天龍座 [百度詞典] △釋氏稽古略一 老子 姓李氏 名聃 字伯陽 聃 諡也 (中略)簡王四年己卯(前582) 伯陽年二十三 仕周爲守藏吏 十三年遷柱下史 自是五十四年不遷 時人目爲吏隱 ▲祖庭事苑六 伯夷竄首陽 老聃伏柱史
주사(柱史) 특별히 노자를 가리킴. 이는 중국 고대의 성관명(星官名)이니 3원(垣)의 가운데 자미원(紫微垣)에 속함. 이는 고대 중국의 사관명(史官名)이니 또한 명칭이 주하사(柱下史)임. 늘 전주(殿柱) 아래에서 공작(工作)함으로 인해 고로 이름했음. 주사(柱史)는 공(共)히 1성(星)으로 말미암아 조성(組成)되었음. 현재에 통용되는 팔팔성좌(八八星座) 중 천룡좌(天龍座)에 속함 [백도사전]. △석씨계고략1. 노자(老子) 성이 이씨(李氏)며 이름이 담(聃)이며 자가 백양(伯陽)이다. 담(聃)은 시호다 (중략) 간왕(簡王) 4년 기사(前 582) 백양의 나이 23에 주(周)에 벼슬해 수장리(守藏吏)가 되었으며 13년 주하사(柱下史)로 옮겼다. 이로부터 54년 동안 옮기지 않았으므로 시인(時人)이 지목해 이은(吏隱)이라 했다. ▲조정사원6. 백이(伯夷)는 수양(首陽; 수양산)에 숨고 노담(老聃; 노자)은 주사(柱史; 柱下史)로 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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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肆茶坊】 指塵俗世間 茶坊 茶館 ▲列祖提綱錄二十八元叟端 華街柳巷恢張本地風光 酒肆茶坊突出衲僧巴鼻
주사다방(酒肆茶坊) 진속(塵俗)의 세간을 가리킴. 다방(茶坊)은 다관(茶館). ▲열조제강록28 원수단. 화가유항(華街柳巷)에서 본지풍광을 회장(恢張; 擴展)하고 주사다방(酒肆茶坊)에서 납승파비를 돌출(突出)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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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珠絲度九曲】 見九曲珠 ▲天童頌古直註下 珠絲度九曲(屈曲於人貫通 如穿珠之絲蟻)
주사도구곡(珠絲度九曲) 구곡주를 보라. ▲천동송고직주하. 주사는 구곡을 건넜다(珠絲度九曲) (사람에게 屈曲하며 貫通함이 구슬을 꿰는 絲蟻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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