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晝三夜三】 卽晝夜六時 天竺之法 乃將一晝夜分爲六時 卽晨朝 日中 日沒(以上爲晝三時) 初夜 中夜 後夜(以上爲夜三時) [智度論七 華嚴經隨疏演義鈔八十五 大唐西域記二] ▲禪關策進 汝等從今發決定心 晝三夜三 擧定本參 看他是箇甚麽道理
주삼야삼(晝三夜三) 곧 주야육시(晝夜六時)임. 천축의 법은 곧 1주야(晝夜)를 가지고 나누어 6시로 삼음. 곧 신조(晨朝)ㆍ일중(日中)ㆍ일몰(日沒) (이상은 晝三時가 됨)과 초야ㆍ중야ㆍ후야 (이상은 夜三時가 됨) [지도론7. 화엄경수소연의초85. 대당서역기2]. ▲선관책진. 너희 등은 지금으로부터 결정심(決定心)을 발하여 주삼야삼(晝三夜三)에 본참(本參; 本參公案)을 거정(擧定)하여 그것이 이 무슨 도리인지 간(看)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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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相】 四相之一 卽有爲法安住於現在位 ▲宗鏡錄二十七 經云 入三世間中 自身所住處 隨求之處 永無自性 故不得住相
주상(住相) 4상의 하나. 곧 유위법이 현재위(現在位)에 안주함. ▲종경록27. 경에 이르되 3세간 중에 들어가 자신이 소주(所住)하는 곳과 수구(隨求)하는 곳이 영원히 자성이 없는지라 고로 주상(住相)을 얻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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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庠】 禪林疏語考證二 周庠 有虞及周之學名也 記王制曰 有虞氏養國老於上庠 孟子曰 周曰庠 ▲禪林疏語考證二 光浮泮水 名早著于周庠
주상(周庠) 선림소어고증2. 주상(周庠) 유우(有虞) 및 주(周)의 학명(學名)임. 예기 왕제(王制)에 가로되 유우씨(有虞氏)가 상상(上庠)에서 국로(國老)를 요양했다. 맹자에 가로되 주(周)에선 상(庠)이라 했다. ▲선림소어고증2. 빛이 반수(泮水)에 뜨니 이름이 일찍 주상(周庠)에 드러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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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喪】 又作喪主 禪林中老宿示寂之後 擔任執行喪儀之職稱 ▲百丈淸規三請主喪 主喪人至 鳴大鍾 集衆門迎 至龕前炷香 首座大衆問訊
주상(主喪) 또 상주(喪主)로 지음. 선림 중에서 노숙이 시적한 후 상의(喪儀)의 집행을 담임하는 직칭(職稱). ▲칙수청규3 청주상. 주상인(主喪人)이 이르면 대종을 울리고 대중을 모아 문영(門迎)하고 감(龕)에 이르러 주향(炷香)한다. 수좌와 대중이 문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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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祥】 一周忌也 佛之一周忌卽儒家之小祥忌 故謂之祥 ▲五燈會元十九太平慧懃 五祖周祥上堂
주상(周祥) 1주기(周忌)임. 불가의 1주기는 곧 유가의 소상기(小祥忌)인지라 고로 이를 일러 상(祥)이라 함. ▲오등회원19 태평혜근. 오조(五祖)의 주상(周祥)에 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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