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元晦】 南宋理學家朱熹(1130-1200) 字元晦 詳見朱熹 ▲居士分燈錄下尤袤 聞釋氏出世之法 見歸宗禪師 欲謀隱計 朱元晦寄詩 有逃禪公勿遽 且畢區中緣之句
주원회(朱元晦) 남송 이학가(理學家) 주희(朱熹; 1130-1200)의 자가 원회니 상세한 것은 주희를 보라. ▲거사분등록하 우무. 석씨의 출세의 법을 듣고 귀종선사를 참견(參見; 찾아뵘)했다. 은계(隱計; 은거할 계획)를 도모했는데 주원회(朱元晦)가 시를 기탁했으니 도선공(逃禪公)은 급히 굴지 말고 다만 구중연(區中緣)을 마쳐라 란 구가 있었다.
【主位】 指一山一寺之住持 或主人之座位 ▲續古尊宿語要六 妙喜曰 何待問他甚年行道 才入僧堂 見他在主位坐 便捧鉢盂 向第二位坐 直饒黃檗有陷虎之機 擬向甚處施設
주위(主位) 1산1사(一山一寺)의 주지를 가리킴. 혹 주인의 좌위. ▲속고존숙어요6. 묘희가 가로되 어찌 그(南泉)의, 어느 해에 행도(行道)했는가 하는 물음을 기다리겠는가. 겨우 승당에 들어가 그(황벽)가 주위(主位)에 앉았음을 보았다면 바로 발우를 받들고 제2위(位)를 향해 앉았더라면 직요(直饒; 가령. 卽使) 황벽에게 함호지기(陷虎之機)가 있다 하더라도 어느 곳을 향해 시설하려 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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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籌帷】 樹立計策的帷幄 籌 籌碼 玉篇 籌 筭也 又計謀 玉篇 籌 筴也 ▲祖庭事苑七 漢高帝封功臣 或謂張良未嘗有戰鬪功 高帝曰 運籌策帷帳中 決勝千里外 子房功也 ▲禪門拈頌集第三五六則 霅溪益頌 不顧山前有信旗 單刀一直入籌帷 長戈短戟都無用 奪得將軍金印歸
주유(籌帷) 계책을 수립하는 유악(帷幄; 군막). 주(籌)는 주마(籌碼; 計數와 계산을 진행하는 用具)니 옥편 주(籌) 산(筭)이다. 또 계모(計謀)니 옥편 주(籌) 책(筴; 점대)이다. ▲조정사원7. 한고제(漢高帝)가 공신(功臣)을 책봉하자 누가(或) 이르기를 장량(張良)은 일찍이 전투의 공이 있지 않습니다. 고제가 가로되 주책(籌策; 利害를 打算한 끝에 생각해 낸 策略)을 유장(帷帳) 중에서 움직여 천 리 밖에서 결승(決勝)한 것은 자방(子房; 장량의 字)의 공이다. ▲선문염송집 제356칙. 삽계익이 송하되 산 앞의 신기(信旗) 있음을 돌아보지 않고/ 단도로 일직(一直; 곧바로) 주유(籌帷)에 들어간다/ 장과단극(長戈短戟; 긴 창과 짧은 창)이 모두 쓸데 없나니/ 장군의 금인(金印)을 탈득(奪得)하여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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