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幽】 周幽王姬宮湦(前795-前771 在位前781-前771) 姬姓 名宮湦(一作宮生) 周宣王姬靜之子 母姜后 西周第十二代君主 前七七一年 犬戎攻入西周都城鎬京 殺死姬宮湦 西周滅亡 姬宮湦死後 諡號幽王 諸侯共同擁立其子姬宜臼繼位 是爲周平王 史稱東周 [百度百科] ▲禪林寶訓音義 周幽 名宮涅(疑湦) 宣王之子 謚法 壅遏不通曰幽 殆政虐民 遂致岐山自崩 山川水竭 得褒人女名褒姒以寵之 乃貶申后 幷太子宜臼 褒姒不好笑 於驪山擧火 戲媚褒姒之笑 後申侯怒 召犬戎殺於驪山之下 ▲禪林寶訓一 桀紂幽厲昔之人主也 今以其人而比之 而人皆怒
주유(周幽) 주유왕(周幽王) 희궁생(姬宮湦; 前 795-前 771. 재위 前 781-前 771)이니 희성(姬姓)이며 이름은 궁생(宮湦; 한편으론 宮生으로 지음). 주선왕 희정의 아들이니 모친은 강후(姜后)며 서주 제12대 군주. 전(前) 771년 견융(犬戎)이 서주 도성 호경(鎬京)을 공입(攻入)하여 희궁생을 죽였으며 서주가 멸망했음. 희궁생이 죽은 후 시호가 유왕(幽王)임. 제후가 공동으로 그 아들 희의구(姬宜臼)를 옹립해 계위(繼位)하게 했으니 이것이 주평왕이 되며 사칭(史稱)이 동주(東周)임 [백도백과]. ▲선림보훈음의. 주유(周幽) 이름이 궁열(宮涅; 湦으로 의심됨)이며 선왕의 아들이다. 시법(謚法) 옹알(壅遏)하여 통하지 않음을 가로되 유(幽)다. 태정학민(殆政虐民; 위태한 정치에 인민을 학대함)했고 드디어 기산(岐山)이 스스로 붕괴되고 산천의 물이 고갈됨에 이르렀다. 포인(褒人)의 여자를 얻었는데 이름이 포사(褒姒)며 그를 총애했다. 이에 신후(申后)와 아울러 태자 의구(宜臼)를 폄출(貶黜)했다. 포사가 웃는 걸 좋아하지 않자 여산(驪山)에 봉화를 들어올려 희롱으로 포사의 웃음에 아첨했다. 후에 신후가 노하여 견융(犬戎)을 불러들여 여산의 아래에서 죽였다. ▲선림보훈1. 걸주유려(桀紂幽厲)는 옛적의 인주(人主)지만 여금에 그 사람으로 비교하면 사람이 다 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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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由】 周由者也之略 ▲圓悟語錄七 直下便是 更不周由
주유(周由) 주유자야의 약칭. ▲원오어록7. 직하에 곧 옳으니 다시 주유(周由)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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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由者也】 謂言語紛繁迂曲 亦作周遊者也 者也周由 ▲五燈會元八三角志操 僧問 敎法甚多 宗歸一貫 和尙爲甚麽說得許多周由者也 師曰 爲你周由者也
주유자야(周由者也) 이르자면 언어가 분번(紛繁)하고 우곡(迂曲)함. 또한 주유자야(周遊者也)ㆍ자야주유(者也周由)로 지음. ▲오등회원8 삼각지조. 중이 묻되 교법이 매우 많지만 종(宗)은 일관(一貫)으로 돌아가거늘 화상은 무엇 때문에 허다한 주유자야(周由者也)를 설해 얻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네가 주유자야(周由者也)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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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遊者也】 卽周由者也 ▲傳燈錄二十三三角志操 僧問 敎法甚多 宗歸一貫 和尙爲什麽說得許多周遊者也 師曰 爲爾周遊者也
주유자야(周遊者也) 곧 주유자야(周由者也)임. ▲전등록23 삼각지조. 중이 묻되 교법이 매우 많지만 종(宗)은 일관(一貫)으로 돌아가거늘 화상은 무엇 때문에 허다한 주유자야(周遊者也)를 설해 얻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네가 주유자야(周遊者也)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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