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人翁】 與主人公同義 ▲明覺語錄三 玄沙問僧 近離甚處 云 瑞巖 沙云 瑞巖有何言句 僧云 長喚主人翁 自云 諾 醒醒著 他後莫受人瞞 ▲宗寶道獨語錄二 中峰云 一箇主人翁旣失 百千皮袋子難醫
주인옹(主人翁) 주인공과 같은 뜻. ▲명각어록3. 현사가 중에게 묻되 최근에 어느 곳을 떠났느냐. 이르되 서암(瑞巖)입니다. 현사가 이르되 서암이 어떤 언구가 있었느냐. 중이 이르되 늘 주인옹(主人翁)을 부르고 스스로 이르되 낙(諾; 응답하는 소리니 곧 예). 성성착(醒醒著)하라, 타후에 타인의 속임을 받지 말아라. ▲종보도독어록2. 중봉이 이르되 일개의 주인옹(主人翁)을 이미 잃으니 백천의 피대자(皮袋子; 몸뚱이)를 치료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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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疇日】 昔日 以前 ▲宏智廣錄八 先生疇日騎魚去 岸上人家誰姓陶
주일(疇日) 석일. 이전. ▲굉지광록8. 선생이 주일(疇日)에 물고기를 타고 떠나더니 안상(岸上)의 인가(人家)에 누가 성이 도(陶)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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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走一遭】 走一轉 遭 量詞 周 轉 回 次 ▲列祖提綱錄四十楚石琦 今朝五月五 艾人騎艾虎 南北東西走一遭 回來說道 大地衆生皆受苦
주일조(走一遭) 주일전(走一轉). 조(遭)는 양사니 주(周)ㆍ전(轉)ㆍ회(回)ㆍ차(次). ▲열조제강록40 초석기. 금조(今朝; 금일)는 5월 5일이다. 애인(艾人)이 애호(艾虎)를 타고 남북동서를 한 바퀴 달리더니(走一遭) 돌아와서 설해 말하기를 대지 중생이 모두 수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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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紫】 古代高級官員的服色或服飾 謂紅色紫色官服 ▲義存語錄下 爲報朝廷朱紫道 閻羅不怕佩金魚
주자(朱紫) 고대 고급 관원의 복색 혹 복식이니 이르자면 홍색과 자색의 관복. ▲의존어록하. 조정의 주자(朱紫)에게 알리어 말하노니 염라왕은 금어대(金魚袋) 찬 것을 두려워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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