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子通書】 北宋周敦頤(1017-1073)的哲學著作 全書共計四十章 約二千八百餘字 ▲叢林公論 周子通書曰 誠者聖人之本(운운).
주자통서(周子通書) 북송 주돈이(周敦頤; 1017-1073)의 철학 저작. 전서 공계(共計) 40장(章) 약 2,800여 자. ▲총림공론. 주자통서(周子通書)에 가로되 성(誠)이란 것은 성인의 근본이다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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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走作】 謂心神浮盪不定 走來走去 又指超出本來之規範 ▲虛堂語錄四 未嘗休息 一日十二箇時辰 阿那箇一時無走作來 一粥一飯 無走作麽 開單展鉢 無走作麽 進退揖讓 無走作麽 語言談論 無走作麽
주작(走作) 이르자면 심신(心神)이 부탕(浮盪; 떠서 흔들림)하여 안정하지 못하고 주래주거(走來走去)함. 또 본래의 규범을 초출함을 가리킴. ▲허당어록4. 일찍이 휴식하지 못하나니 하루 12개 시진(時辰)에 어느 1시(時)에 주작(走作)이 없는가. 1죽1반(一粥一飯)에 주작이 없느냐. 개단전발(開單展鉢)하면서 주작이 없느냐. 진퇴읍양(進退揖讓)하면서 주작이 없느냐. 어언담론(語言談論)하면서 주작이 없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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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雀】 靑龍白虎朱雀和玄武又稱四象 漢族神話中的四方之神靈 朱雀又稱鳳凰或玄鳥 屬於南方之神 是南方七宿(井鬼柳星張翼軫)的總稱 朱雀爲赤色 像火 南方屬火 故名鳳凰 [百度百科] ▲祖庭事苑三 魏有東靑龍 南朱雀 西白虎 北玄武 畿內黃龍 亦信也
주작(朱雀) 청룡ㆍ백호ㆍ주작과 현무를 또 일컬어 4상(象)이라 함. 한족 신화 중의 사방의 신령임. 주작은 또 일컬어 봉황 혹 현조(玄鳥)라 하며 남방에 속하는 신임. 이는 남방 7수(七宿; 井ㆍ鬼ㆍ柳ㆍ星ㆍ張ㆍ翼ㆍ軫)의 총칭임. 주작은 적색이 되며 화(火)를 형상(形像; 形象)함. 남방은 화에 속하므로 고로 이름이 봉황임 [백도백과]. ▲조정사원3. 위(魏)에선 동은 청룡이며 남은 주작(朱雀)이며 서는 백호며 북은 현무(玄武)며 기내(畿內)는 황룡이니 또한 신표(信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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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譸張】 誑也 謂相欺惑者也 [慧琳音義十九] ▲揞黑豆集八茆溪行森 汩亂道眼 譸張正法
주장(譸張) 광(誑; 속임)임. 이르자면 서로 기혹(欺惑)하는 것임 [혜림음의19]. ▲암흑두집8 묘계행삼. 도안을 골란(汩亂; 汩도 亂임)하고 정법을 주장(譸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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