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俊艾】 同俊乂 ▲大慧語錄六 道法之盛冠于一時 百舍重趼往赴 惟恐後拜其門 惟恐不得見 至無所容 敞千僧大閣以居之 凡二千餘衆 所交皆俊艾
준애(俊艾) 준애(俊乂)와 같음. ▲대혜어록6. 도법의 성대함이 일시에 으뜸이었다. 백사(百舍)에 중견(重趼; 굳은 살. 못)으로 가서 다다르고 오직 그 문에 후배(後拜)할까 두려워했고 오직 뵘을 얻지 못할까 염려했다. 수용할 곳이 없음에 이르자 천승대각(千僧大閣)을 창개(敞開; 활짝 열다)하여 거주하게 했으니 무릇 2천여 대중이었고 교유하는 바는 모두 준애(俊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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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俊乂】 亦作俊艾 才德出衆的人 ▲五燈會元十九宗杲大慧 道法之盛 冠于一時 衆二千餘 皆諸方俊乂
준애(俊乂) 또한 준애(俊艾)로 지음. 재덕(才德)이 출중한 사람. ▲오등회원19 종고대혜. 도법의 성대함이 일시에 으뜸이었다. 대중이 2천여며 모두 제방의 준애(俊乂)였다.
【隼旟】 祖庭事苑六 隼旟 周禮(春官宗伯) 州里建旟隼 旟 謂剝鷙鳥皮毛 置之竿頭 漢書音義云 畫鳥隼曰旟 畫龜蛇曰旐 ▲傳燈錄十三風穴延沼 虎豹巖前曾宴坐 隼旟光裏播眞宗
준여(隼旟) 조정사원6. 준여(隼旟) 주례(春官宗伯) 주리(州里)에 여준(旟隼)을 세웠다. 여(旟)는 이르자면 지조(鷙鳥; 鷙는 새매 지. 곧 새매)의 피모(皮毛)를 벗겨 장대 끝에 안치한 것임. 한서음의(漢書音義)에 이르되 조준(鳥隼; 새와 새매)을 그린 것을 가로되 여(旟)며 귀사(龜蛇; 거북과 뱀)를 그린 것을 가로되 조(旐; 거북과 뱀을 그린 깃발 조)다. ▲전등록13 풍혈연소. 호표암(虎豹巖) 앞에서 일찍이 연좌(宴坐)하고 준여(隼旟)의 빛 속에서 진종(眞宗)을 퍼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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