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955쪽

태화당 2019. 12. 12. 08:47

中書舍人官名 舍人始於先秦 本爲國君太子親近屬官 魏晉時於中書省內置中書通事舍人 掌傳宣詔命 南朝沿置 至梁 除通事二字 稱中書舍人 隋唐時 中書舍人在中書省掌制誥 隋煬帝時曾改稱內書舍人 武則天時稱鳳閣舍人 簡稱舍人 宋初亦設此官 實不任職 另置知制誥及直舍人院 起草詔令 明淸時於內閣中的中書科 亦設有中書舍人 [百度百科] 五燈會元十九侍郞李彌遜 至二十八歲 爲中書舍人

중서사인(中書舍人) 벼슬 이름이니 사인(舍人)은 선진(先秦; 통일 이전. 주로 춘추전국 시대를 가리킴)에서 비롯했고 본래 국군(國君)ㆍ태자와 친근한 속관(屬官)이었음. 위진(魏晉) 시 중서성 안에 중서통사사인(中書通事舍人)을 설치하여 조령(詔命)의 전선(傳宣)을 관장했음. 남조(南朝)도 따라 설치했고 양()에 이르러 통사(通事) 2자를 삭제하고 일컬어 중서사인(中書舍人)이라 했음. 수ㆍ당 시 중서사인은 중서성 안에서 제고(制誥)를 관장했고 수양제 시 일찍이 내서사인(內書舍人)으로 개칭했음. 무측천 시 일컬어 봉각사인(鳳閣舍人)이라 했고 간칭이 사인(舍人)이었음. 송초(宋初) 또한 이 관직을 설치했으나 실로 직책을 맡지는 않았음. 따로 지제고(知制誥) 및 직사인원(直舍人院)을 설치하여 조령(詔令)을 기초(起草)했음. 명ㆍ청 시 내각(內閣) 중의 중서과(中書科)에 또한 중서사인을 설치해 있었음 [백도백과]. 오등회원19 시랑이미손. 28세에 이르러 중서사인(中書舍人)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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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書省皇帝直屬的中樞官署之名 漢朝始設中書令 晉朝以後稱中書省 爲秉承君主意旨 掌管機要 發布皇帝詔書 中央政令的最高機構 沿至隋唐 遂成爲全國政務中樞(三省六部制) 宋元時中書省設中書令和中書丞相 明淸時期廢其名稱 元朝中書省在遠方還有一些派出機構(地方上的最高政府) 卽各個行中書省(簡稱行省) [百度百科] 悟逸語錄上 此香 奉爲中書省宣政院諸位宰相國公 資陪祿算

중서성(中書省) 황제 직속의 중추 관서의 이름이니 한조(漢朝)에 처음으로 중서령을 설치했고 진조(晉朝) 이후 일컬어 중서성이라 했음. 군주의 의지(意旨)를 병승(秉承)하여 기요(機要)를 장관하고 황제의 조서와 중앙 정령(政令)을 발포(發布)한 최고 기구(機構)였음. 수ㆍ당에 연지(沿至)하여 드디어 전국 정무(政務)의 중추가 되었음(三省六部制). 송ㆍ원 시 중서성에 중서령과 중서승상(中書丞相)을 설치했음. 명ㆍ청 시기 그 명칭을 폐했음. 원조(元朝) 중서성은 원방(遠方)에 도리어 일사(一些; 약간. )의 파출기구(派出機構; 지방상의 최고 정부)가 있었으니 곧 각개의 행중서성(行中書省; 간칭이 行省)[백도백과]. 오일어록상. 이 향은 받들어 중서성(中書省)과 선정원 제위(諸位) 재상국공(宰相國公)의 녹산(祿算)의 자배(資陪; 助益)를 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