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修普陀山志】 六卷 明朝周應賓撰 收於中國佛寺史志彙刊第一輯 普陀山原名小白華 位於浙江定海東南海中 孤山水際 風景幽殊 中國佛敎聖地 與峨眉 五臺 九華 合稱四大名山 素有海天佛國之稱 爲觀音顯靈之道場 其開山建寺 遠在五代初年 爲日僧慧鍔所建 經歷代高僧之經營 梵刹林立 蔚成佛國 記錄普陀 舊有元代龜玆盛熙明所撰補陀洛迦山傳 今存一卷 明代侯繼高續撰山志 惜未通行 萬曆年間(1573-1619) 周應賓以侯志重山而略於寺 乃爲重修 釐爲六卷 分爲十四門 宸翰 圖考 山水 殿宇 規制 建制 靈異 頒賜 命使 釋子 物産 藝文 事略 詩 體例嚴謹 搜羅宏富 有爲後志所不及者 本書刊行於萬曆年間 流通不廣
중수보타산지(重修普陀山志) 6권. 명조 주응빈(周應賓)이 찬(撰)했고 중국불사사지휘간 제1집에 수록되었음. 보타산(普陀山)은 원명이 소백화(小白華)며 절강 정해 동남 해중(海中)에 있으며 고산(孤山)과 수제(水際)의 풍경이 유수(幽殊)한 중국불교의 성지(聖地)니 아미ㆍ오대ㆍ구화와 합칭하여 사대명산(四大名山)임. 본디 해천불국(海天佛國)의 칭호가 있으며 관음이 현령(顯靈)하는 도량이 됨. 그 개산(開山)하고 건사(建寺)함은 멀리 오대(五代) 초년(初年)에 일승 혜악(慧鍔)이 건립한 바가 됨. 역대 고승의 경영을 경력하면서 범찰이 숲처럼 섰고 불국을 위성(蔚成)했음. 보타를 기록한 것은 옛적 원대(元代) 구자(龜玆) 성희명(盛熙明)이 지은 바 보타락가산전이 있는데 지금 1권이 남았음. 명대(明代) 후계고(侯繼高)가 속찬(續撰)한 산지(山志)는 아깝게 통행하지 못했음. 만력년 간(1573-1619) 주응빈(周應賓)이 후지(侯志)는 산을 중히 여기고 사원을 절략(節略)한지라 이에 중수(重修)하고 정리해 6권으로 만들었음. 14문(門)으로 분류했으니 신한ㆍ도고ㆍ산수ㆍ전우ㆍ규제ㆍ건제ㆍ영이ㆍ반사ㆍ명사ㆍ석자ㆍ물산ㆍ예문ㆍ사략ㆍ시. 체례(體例)가 엄근(嚴謹)하고 수라(搜羅)가 굉부(宏富)하며 후지(後志)가 미치지 못할 바의 것이 있음. 본서는 만력년 간에 간행했고 유통이 넓지 못함.
) -->
【中丞】 官名 漢代御史大夫下設兩丞 一稱御史丞 一稱御史中丞 因中丞居殿中而得名 掌管蘭臺圖籍祕書 外督部刺史 內領侍御史 受公卿奏事 擧劾按章 [百度百科] ▲祖庭事苑七 大中十三年(859) 韋宙中丞爲師(仰山)創洪州觀音院居之
중승(中丞) 벼슬 이름. 한대(漢代) 어사대부 아래 양승(兩丞)을 설립했으니 하나는 명칭이 어사승(史中丞)이며 하나는 명칭이 어사중승(御史中丞)이었음. 중승(中丞)은 전중(殿中)에 거처함으로 인해 이름을 얻었음. 난대(蘭臺)의 도적(圖籍)과 비서(祕書)를 장관했고 밖으론 부자사(部刺史)를 감독하면서 안으론 시어사(侍御史)를 거느렸음. 공경(公卿)의 주사(奏事)를 접수하고 거핵(擧劾; 허물을 들어 탄핵함)하고 안장(按章; 奏章을 안험함)했음 [백도백과]. ▲조정사원7. 대중 13년(859) 위주중승(韋宙中丞)이 스님(앙산)을 위해 홍주 관음원을 창건하고 이에 거주하게 했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960쪽 (0) | 2019.12.12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959쪽 (0) | 2019.12.1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957쪽 (0) | 2019.12.1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956쪽 (0) | 2019.12.1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955쪽 (0) | 2019.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