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諦】 ①天台所立三諦之一 中觀所對之理也 中者中正絶待之稱 謂不離二邊不卽二邊 中正絶待之理也 參三諦 ▲潙山警策句釋記下 三諦者 一眞諦 二俗諦 三中諦 謂觀一念之心 卽具三諦之法 若觀心空 則一切法皆空 卽是眞諦 若觀心假 則一切法皆假 卽是俗諦 若觀心中 則一切法皆中 卽是中諦 ②(1342-1406) 日本臨濟宗僧 字觀中 俗姓日奉 十歲出家 元代時曾至中國 遇亂而返日本 歷住寶陀寺 等持院 永泰院 乾德庵 竝受任相國寺第九世 後於應永十三年入寂 享年六十五 法臘五十三 敕諡性眞圓智禪師之號 遺有三會語錄 靑嶂集等行世 [延寶傳燈錄二十四]
중제(中諦) ①천태가 세운 바 3제(諦)의 하나. 중관(中觀)이 소대(所對)하는 이치임. 중(中)이란 것은 중정(中正)의 절대(絶待)의 명칭이니 이르자면 2변(邊)을 여의지 않고 2변에 즉(卽; 붙다)하지도 않는 중정의 절대의 이치임. 삼제(三諦)를 참조하라. ▲위산경책구석기하. 3제(諦)란 것은 1은 진제(眞諦)며 2는 속제(俗諦)며 3은 중제(中諦)다. 이르자면 1념의 마음을 관(觀)하매 곧 3제의 법을 갖추었다. 만약 심공(心空)을 관하면 곧 일체법이 모두 공(空)이니 곧 이 진제다. 만약 심가(心假)를 관하면 곧 일체법이 모두 가(假)니 곧 이 속제다. 만약 심중(心中)을 관하면 곧 일체법이 모두 중(中)이니 곧 이 중제다. ②(1342 –1406) 일본 임제종승. 자는 관중이며 속성은 일봉. 10세에 출가했고 원대(元代) 시 일찍이 중국에 이르렀으나 난(亂)을 만나 일본으로 돌아갔음. 보타사ㆍ등지원ㆍ영태원ㆍ건덕암을 역주(歷住)했고 아울러 상국사 제9세에 임명됨을 받았음. 후에 응영 13년에 입적했고 향년은 65, 법랍은 53. 성진원지선사란 호를 칙시(敕諡)했음. 유작에 3회(會) 어록과 청장집 등이 있어 행세함 [연보전등록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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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際能】 宋代楊岐派僧善能 晩住福州中際 詳見善能
중제능(中際能) 송대 양기파승 선능이 만년에 복주 중제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선능(善能)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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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際遵】 宋代雲門宗僧可遵 住福州中際寺 詳見可遵
중제준(中際遵) 송대 운문종승 가준이 복주 중제사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가준(可遵)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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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朝】 緇門警訓註下 中朝 指西晉 ▲緇門警訓十 宋文帝集朝宰論佛敎 中朝已遠難復盡知
중조(中朝) 치문경훈주하. 중조(中朝) 서진(西晉)을 가리킴. ▲치문경훈10. 송문제(宋文帝)가 조재(朝宰; 조정 관원)를 소집하여 불교를 논했다. 중조(中朝)가 이미 머니 다시 다 알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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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罪如霜露】 由思惟懺悔之功德 而一切之罪障忽消滅也 [普賢觀經] ▲無異廣錄二十二 衆罪如霜露 慧日能消除
중죄여상로(衆罪如霜露) 사유하고 참회하는 공덕으로 말미암아 일체의 죄장이 홀연히 소멸함임 [보현관경]. ▲무이광록22. 중죄가 상로와 같나니(衆罪如霜露) 혜일이 능히 소제(消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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