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楖栗未擔】 指行脚之前 參楖栗 ▲五燈會元十八天童普交 師凡見僧來 必叱曰 楖栗未擔時 爲汝說了也
즐률미담(楖栗未擔) 행각하기 전을 가리킴. 즐률을 참조하라. ▲오등회원18 천동보교. 스님은 무릇 중이 옴을 보면 반드시 꾸짖고 가로되 즐률을 메지 않았을(楖栗未擔) 때 너를 위해 설해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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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楖栗橫擔】 指僧人行脚 參楖栗 ▲五燈會元二十西禪守淨 問 古佛堂前 什麽人先到 師曰 無眼村翁 曰 未審如何趣向 師曰 楖栗橫擔
즐률횡담(楖栗橫擔) 승인의 행각을 가리킴. 즐률을 참조하라. ▲오등회원20 서선수정. 묻되 고불당 앞에 어떤 사람이 먼저 이릅니까. 스님이 가로되 눈 없는 촌옹이다. 가로되 미심하오니 어떻게 취향합니까. 스님이 가로되 즐률을 횡담하라(楖栗橫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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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櫛風沐雨】 緇門警訓註中 禹治水時 櫛疾風沐甚雨 櫛 梳也 沐 洗頭也 櫛沐風雨 言備歷艱辛也 ▲緇門警訓六 手腁足胝不敢憚 櫛風沐雨何曾休
즐풍목우(櫛風沐雨) 치문경훈주중. 우(禹)가 치수(治水)할 때 질풍에 빗질하고 심한 비에 목욕했음(櫛疾風沐甚雨). 즐(櫛)은 소(梳; 빗. 빗질)며 목(沐)은 세두(洗頭)임. 풍우에 즐목(櫛沐)함이니 말하자면 간신(艱辛)을 비력(備歷)함. ▲치문경훈6. 수변족지(手腁足胝)를 감히 꺼리지 않거늘 즐풍목우(櫛風沐雨)를 어찌 일찍이 그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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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怎麽生】 又作作麽生 怎生 卽何 生爲接尾詞 相當於如何了 禪宗多用於公案之感歎或疑問之詞 ▲傳燈錄十三首山省念 問 四衆圍繞 師說何法 師曰 打草蛇驚 僧曰 未審怎麽生下手 師曰 適來幾合喪身失命
즘마생(怎麽生) 또 작마생(作麽生)ㆍ즘생(怎生)으로 지음. 곧 하(何)니 생(生)은 접미사가 됨. 여하료(如何了; 어떠한가)에 상당함. 선종에서 다분히 공안의 감탄, 혹 의문지사(疑問之詞)에 사용함. ▲전등록13 수산성념. 묻되 4중(衆)이 위요(圍繞)했으니 스님이 어떤 법을 설하시겠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풀을 때려 뱀을 놀라게 하겠다(打草蛇驚). 중이 가로되 미심하오니 어떻게(怎麽生) 하수(下手)하겠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아까 하마터면(幾合) 상신실명(喪身失命)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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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怎生】 見怎麽生 ▲法演語錄上 問 沙場久戰名遂今朝 不涉功勳作麽生道 師云 長蛇猶自可 偃月怎生當
즘생(怎生) 즘마생을 보라. ▲법연어록상. 묻되 사장(沙場; 전장)에서 오래 전투하여 명예를 오늘 이루었거니와 공훈에 건너지 않으려면 어떻게 말해야 합니까. 스님이 이르되 장사(長蛇; 장사진)는 오히려 스스로 가하거니와 언월(偃月; 언월진)을 어떻게(怎生) 당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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