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證覺】 ①證得佛道 覺悟眞理 ▲宗鏡錄十五 證覺之後 方求菩提道 ②五代後漢僧 依潭州雲蓋山景得法 久侍其師 隨住雲蓋 [五燈會元六 傳燈錄二十三]
증각(證覺) ①불도를 증득함. 진리를 각오함. ▲종경록15. 증각(證覺)한 후 비로소 보리도를 구하다. ②오대 후한승. 담주 운개산경에게 의지해 득법했고 그 스승을 오래 시봉했으며 운개에 수주(隨住)했음 [오등회원6. 전등록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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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曾開】 宋代楊岐派居士 字天游 官內翰侍郞 久參圓悟 並往來大慧宗杲之門 紹興二十一年(1151) 佛海慧遠(嗣圓悟克勤)補三衢光孝 開往參謁 言下悟旨 得印證 [五燈嚴統二十]
증개(曾開) 송대 양기파거사. 자는 천유(天游)며 벼슬이 내한시랑이었음. 오래 원오를 참했고 아울러 대혜종고의 문에 왕래했음. 소흥 21년(1 151) 불해혜원(佛海慧遠; 원오극근을 이었음)이 삼구 광효에 보임(補任)하자 증개가 가서 참알했고 언하에 오지(悟旨)했고 인증을 얻었음 [오등엄통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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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證據】 同證明 ▲臨濟語錄 師隨至方丈禮謝 首座在黃蘗處侍立 黃蘗云 此僧雖是後生 却知有此事 首座云 老和尙脚跟不點地 却證據箇後生
증거(證據) 증명과 같음. ▲임제어록. 스님이 뒤따라 방장에 이르러 예배하며 감사했다. 수좌가 황벽의 처소에 있으면서 시립했는데 황벽이 이르되 이 중이 비록 이 후생(後生)이지만 도리어 이 일(本分事)이 있는 줄 안다. 수좌가 이르되 노화상의 발꿈치가 땅에 붙지도 않았거늘 도리어 이 후생을 증거(證據)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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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證戒】 參加授具足戒儀式 爲受戒者作法證 ▲曹溪大師別傳 二月八日 (慧能)於法性寺受戒 (中略)其證戒大德 一是中天耆多羅律師 二是密多三藏 此二大德皆是羅漢 博達三藏
증계(證戒) 구족계를 수여하는 의식에 참가하여 수계자를 위해 작법(作法)하여 증명함. ▲조계대사별전. 2월 8일 (혜능)이 법성사에서 수계했다 (중략) 그 증계대덕(證戒大德)은 1은 이 중천(中天)의 기다라율사며 2는 이 밀다삼장이다. 이 두 대덕은 모두 이 라한이며 3장(藏)을 박달(博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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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證空大師】 唐代曹洞宗僧居遁的法號 詳見居遁
증공대사(證空大師) 당대 조동종승 거둔의 법호니 상세한 것은 거둔(居遁)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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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證果】 指證入果位 卽以正智契合眞理 ▲傳燈錄一第四祖優波毱多 十七出家 二十證果 隨方行化 至摩突羅國 得度者甚衆
증과(證果) 과위(果位)에 증입함을 가리킴. 곧 정지(正智)로 진리에 계합함. ▲전등록1 제4조 우바국다. 17에 출가했고 20에 증과(證果)했다. 방소 따라 행화하다가 마돌라국에 이르렀는데 득도(得度)한 자가 매우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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