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增道損生】 爲天台宗所說法華本門之利益 道指中道之智 生指變易生死 增道損生 卽謂中道之智漸次增進 而變易生死隨之漸次損減 ▲永嘉禪宗集註下 增道損生 功由引起
증도손생(增道損生) 천태종에서 설한 바 법화 본문(本門)의 이익. 도(道)는 중도의 지(智)를 가리키고 생(生)은 변역생사(變易生死)를 가리킴. 증도손생이란 곧 이르자면 중도의 지는 점차 증진(增進)하고 변역생사는 이를 따라 점차 감손함. ▲영가선종집주하. 증도손생(增道損生)하여 공(功)이 말미암아 인기(引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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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證得】 證悟體得 ▲五燈會元一七祖婆須蜜 證得虗空時 無是無非法
증득(證得) 증오하고 체득함. ▲오등회원1 7조 바수밀. 허공을 증득(證得)할 때 시(是)도 없고 비법(非法)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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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曾郞】 唐代雪峰義存禪師 姓曾氏 有曾郞之稱 ▲五燈會元七雪峰義存 槃(黃涅槃)曰 曾郞萬福 師遽展丈夫拜 槃作女人拜 ▲師範語錄五 鼇山店上見曾郞
증랑(曾郞) 당대 설봉의존선사의 성이 증씨며 증랑의 명칭이 있음. ▲오등회원7 설봉의존. 반(黃涅槃)이 가로되 증랑(曾郞)은 만복하십시오. 스님이 급히 장부배(丈夫拜)를 전개했다. 반(槃)이 여인배를 지었다. ▲사범어록5. 오산(鼇山)의 점상(店上)에서 증랑(曾郞)을 보았다.
【證量】 數論外道所立三量之一 指從根塵所生之五知根 緣五塵所顯現之覺知作用 ▲宗鏡錄五十五 准瑜伽有三量 一證量 二比量 三至敎量
증량(證量) 수론외도가 세운 바 3량의 하나. 근진(根塵) 소생(所生)의 5지근(知根)으로부터 5진(塵)을 반연하여 현현(顯現)한 바의 각지작용(覺知作用)을 가리킴. ▲종경록55. 유가(瑜伽)에 의거(准)하자면 3량이 있다. 1은 증량(證量)이며 2는 비량(比量)이며 3은 지교량(至敎量; 聖敎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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