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辯】 智慧與辯才 心能照理曰智 智發於說曰辯 辯乃智之德也 ▲五燈會元一初祖菩提達磨 時王復問波羅提曰 仁者智辯 當師何人
지변(智辯) 지혜와 변재. 마음이 능히 이치를 비춤을 가로되 지(智)며 지가 설(說)을 발함을 가로되 변(辯)이니 변은 곧 지의 덕임. ▲오등회원1 초조 보리달마. 때에 왕이 다시 바라제(波羅提)에게 물어 가로되 인자(仁者)의 지변(智辯)은 마땅히 어떤 사람을 사사(師事)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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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昺】 宋代楊岐派僧 蜀之永康(四川都江堰市)人 嗣佛鑑慧懃 久從佛鑑 始蒙印可 繼住太平 法席鼎盛 後奉旨居南華 其爲人嚴冷 諸方謂之昺鐵面 [普燈錄十六 五燈全書四十三]
지병(知昺) 송대 양기파승. 촉(蜀)의 영강(사천 도강언시) 사람이니 불감혜근(佛鑑慧懃)을 이었음. 오래 불감을 수종(隨從)하여 비로소 인가를 받았고 이어서 태평에 주(住)했고 법석이 정성(鼎盛; 융성)했음. 후에 봉지(奉旨)하여 남화(南華)에 거주했음. 그 위인이 엄랭하여 제방에서 그를 일러 병철면(昺鐵面)이라 했음 [보등록16. 오등전서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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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昺】 宋代楊岐派僧知昺 又作智昺 詳見知昺
지병(智昺) 송대 양기파승 지병(知昺)은 또 지병(智昺)으로 지음. 상세한 것은 지병(知昺)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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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普】 元代臨濟宗僧 字無方 桂陽(今屬湖南)龍氏 依溫州江心了萬受法 住報恩寺 [增集續傳燈錄四 續燈存稾五]
지보(智普) 원대 임제종승. 자는 무방이며 계양(지금 호남에 속함) 용씨. 온주 강심요만(江心了萬)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보은사에 주(住)했음 [증집속전등록4. 속등존고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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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寶】 明代臨濟宗僧 字滄海 紹興(今屬浙江)人 出家嘉定普照 禮鐵壁通爲師 嗣法萬壽佛初智淳(嗣原叟行端) 住長洲月輪 遷常州天寧 [增集續傳燈錄五]
지보(智寶) 명대 임제종승. 자는 창해며 소흥(지금 절강에 속함) 사람. 가정 보조에서 출가했고 철벽통을 참례하여 스승으로 삼았으며 만수 불초지순(佛初智淳; 原叟行端을 이었음)의 법을 이었음. 장주 월륜에 주(住)하다가 상주 천녕으로 옮겼음 [증집속전등록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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