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孚】 五代僧 福州(今屬福建)人 師事雪峰義存 居數年 得心傳 出居信州(今江西上饒)鵝湖 弘揚禪法 法化大行 [傳燈錄十八]
지부(智孚) 오대승. 복주(지금 복건에 속함) 사람. 설봉의존(雪峰義存)을 사사(師事)했고 거주한 지 몇 년 만에 심전(心傳)을 얻었음. 출세해 신주(信州; 지금의 강서 상요) 아호(鵝湖)에 거주하며 선법을 홍양했고 법화(法化)를 크게 행했음 [전등록18].
【知府】 又稱知州 地方職官名 州府最高行政長官 唐朝時已有相近的權變做法 宋朝時正式設立州府級地方長官 士人經常雅稱知府爲太守 [百度百科] ▲列祖提綱錄三 龍門遠禪師 知府曾公舍人入山 祈雨上堂
지부(知府) 또 명칭이 지주(知州). 지방의 직관(職官)의 명칭이니 주부(州府)의 최고 행정장관. 당조(唐朝) 때 이미 상근(相近)한 권변(權變)의 주법(做法)이 있었고 송조(宋朝) 때 정식으로 주부급(州府級) 지방장관을 설립했음. 사인(士人)이 경상(經常; 늘 항상) 지부를 아칭(雅稱)하여 태수라 했음 [백도백과]. ▲열조제강록3. 용문원선사가 지부(知府) 증공(曾公)의 사인(舍人)이 입산하여 기우(祈雨)한지라 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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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斧】 智能斷煩惱 故譬以斧 ▲列祖提綱錄二十三弘覺忞 斷之以金剛智斧 析之以方便慧刀
지부(智斧) 지혜가 능히 번뇌를 단절하므로 고로 도끼로 비유함. ▲열조제강록23 홍각민. 금강의 지부(智斧)로 절단하고 방편의 혜도(慧刀)로 쪼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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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支佛】 辟支佛 ▲萬善同歸集下 貧女獻潘澱 而位登支佛
지불(支佛) 벽지불. ▲만선동귀집하. 빈녀가 뜨물의 앙금을 바쳐서 지불(支佛)의 지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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