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不是道】 無門關智不是道 南泉云 心不是佛 智不是道
지불시도(智不是道) 무문관 지불시도(智不是道). 남천이 이르되 마음은 이 부처가 아니며 지혜는 이 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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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朋】 ①宋代曹洞宗僧 四明(浙江寧波)黃氏 初依寶峰惟照 經年未省 乃至焦山謁枯木法成 言下契悟 後嗣寶峰惟照 紹興(1131-1162)初 出住衡州華藥 遷婺之天寧 後住建康淸凉 晩退居明州瑞巖 未幾而寂 [五燈會元十四 普燈錄九] ②宋代臨濟宗僧 字介石 閩(福建)人 依徑山浙翁如琰受法 住婺州雙林 著有介石禪師語錄一卷 [續傳燈錄三十五 續燈存稾二 禪林口實混名集下]
지붕(智朋) ①송대 조동종승. 사명(절강 영파) 황씨. 처음에 보봉유조(寶峰惟照)에게 의지하며 해를 지냈지만 성찰하지 못했음. 이에 초산(焦山)에 이르러 고목법성(枯木法成)을 알현하여 언하에 계오(契悟)했음. 후에 보봉유조를 이었음. 소흥(1131-1162) 초 출세해 형주 화약에 주(住)하다가 무(婺)의 천녕으로 옮겼고 후에 건강 청량에 주(住)했음. 만년에 명주 서암으로 퇴거했고 얼마 안되어 적(寂)했음 [오등회원14. 보등록9]. ②송대 임제종승. 자는 개석(介石)이며 민(閩; 복건) 사람. 경산 절옹여염(浙翁如琰)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무주 쌍림에 주(住)했음. 저서에 개석선사어록 1권이 있음 [속전등록35. 속등존고2. 선림구실혼명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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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悲】 如來之大智與大悲 加以大定爲三德 ▲宗鏡錄八十五 無限智悲成佛德
지비(智悲) 여래의 대지와 대비니 대정(大定)을 더하면 3덕이 됨. ▲종경록85. 무한한 지비(智悲)로 불덕(佛德)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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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肥茄子嫩】 土地肥沃茄子亦嫩 隱喩事物之間無不具有一定的因緣關係 ▲五燈會元十五北塔思廣 僧問 如何是衲僧變通之事 師曰 東涌西沒 曰 變通後如何 師曰 地肥茄子嫩
지비가자눈(地肥茄子嫩) 토지가 비옥하면 가자(茄子; 가지)도 또한 예쁨(嫩)이니 사물지간(事物之間)에 일정한 인연관계를 갖추어 있지 않음이 없음을 은유(隱喩)함. ▲오등회원15 북탑사광. 중이 묻되 무엇이 이 납승의 변통지사(變通之事)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동용서몰(東涌西沒)한다. 가로되 변통한 후엔 어떻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땅이 비옥하면 가지도 예쁘다(地肥茄子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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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非子】 宋代雲門宗居士趙抃自號知非子 詳見趙抃
지비자(知非子) 송대 운문종거사 조변의 자호(自號)가 지비자니 상세한 것은 조변(趙抃)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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