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藏恩】 宋代雲門宗僧守恩 嗣圓照宗本 初住福州地藏 詳見守恩
지장은(地藏恩) 송대 운문종승 수은이 원조종본을 이었고 처음 복주 지장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수은(守恩)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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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藏栽田】 見地藏種田 ▲子益語錄 地藏栽田 地藏栽田博飯 大似飢過心荒 聽它三三兩兩 佛法浩浩商量 杓柄那知有短長
지장재전(地藏栽田) 지장종전을 보라. ▲자익어록. 지장재전(地藏栽田) 지장이 밭에 심어(栽田) 밥과 바꾸니(博飯)/ 주림이 지나쳐 마음이 황량(荒涼)함과 대사(大似)하다/ 그의, 삼삼양량(三三兩兩) 불법을 호호(浩浩) 상량함을 청문(聽聞)하거니와/ 작병(杓柄; 구기 자루)에 단장(短長)이 있음을 어찌 알겠는가.
【地藏種田】 禪苑蒙求上 地藏種田 (玄沙法嗣 會元八)福州地藏桂琛禪師 因插鋤次見僧便問 什麽處來 僧云 南方來 師云 南方佛法如何 僧曰 商量浩浩地 師云 爭似我這裏種田愽飯喫 僧云 爭奈三界何 師云 汝喚什麽作三界 僧無語
지장종전(地藏種田) 선원몽구상. 지장종전(地藏種田) (현사의 법사. 회원8) 복주지장계침선사 호미를 꽂던 차에 중을 봄으로 인해 곧 묻되 어느 곳에서 오느냐. 중이 이르되 남방에서 옵니다. 스님이 이르되 남방의 불법은 어떠한가. 중이 가로되 상량호호지(商量浩浩地; 문답하며 토론함이 성대한 모양)입니다. 스님이 이르되 어찌 나의 이 속의, 밭에 씨를 뿌려 밥과 바꿔 먹음과 같겠는가. 중이 이르되 3계(界)는 어찌하겠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너는 무엇을 일러 3계라 하느냐. 중이 말이 없었다.
【地藏親切】 地藏卽桂琛 從容錄第二十則地藏親切 地藏問法眼 上座何往 眼云 迤邐行脚 藏云 行脚事作麽生 眼云 不知 藏云 不知最親切 眼豁然大悟
지장친절(地藏親切) 지장은 곧 계침. 종용록 제20칙 지장친절(地藏親切). 지장이 법안에게 묻되 상좌는 어디로 가느냐. 법안이 이르되 이리(迤邐; 완행하는 모양) 행각하겠습니다. 지장이 이르되 행각사가 어떠한가. 법안이 이르되 알지 못합니다. 지장이 이르되 알지 못함이 가장 친절하다. 법안이 휑하게 대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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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藏琛】 五代僧桂琛曾住漳州地藏院 詳見桂琛
지장침(地藏琛) 오대승 계침이 일찍이 장주 지장원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계침(桂琛)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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