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前】 菩薩之行位十地以前也 ▲傳燈錄二十七天台智者 淨穢同居 並爲應化土也 地前菩薩二乘凡夫所居
지전(地前) 보살의 행위(行位)에 10지 이전임. ▲전등록27 천태지자. 정예동거(淨穢同居)는 아울러 응화토(應化土)가 된다 지전보살(地前菩薩)ㆍ2승ㆍ범부가 거주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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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前三賢】 菩薩從初發心一大阿僧祇劫之間爲地前 此中修行有十住十行十迴向之三十位 謂之三賢位 ▲宗鏡錄四十五 地前三賢總未見道 所修作業 皆是有爲
지전삼현(地前三賢) 보살이 초발심으로부터 1대아승기겁(大阿僧祇劫)의 사이가 지전(地前)이 되고 이 중의 수행에 10주ㆍ10행ㆍ10회향의 30위(位)가 있는데 이를 일러 3현위(賢位)라 함. ▲종경록45. 지전삼현(地前三賢)은 모두 견도(見道)하지 못하며 닦는 바의 작업은 모두 이 유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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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支節】 四肢 ▲宗鏡錄四十二 死苦者 壽命變壞故苦 風刀解支節 無處不苦痛
지절(支節) 사지(四肢). ▲종경록42. 사고(死苦)란 것은 수명이 변괴(變壞)하는 고로 고(苦)며 풍도(風刀)로 지절(支節)을 분해하매 고통스럽지 않는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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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節】 冬至或夏至 ▲列祖提綱錄四十二元叟端 至節上堂 群陰剝盡 一陽復生
지절(至節) 동지 혹 하지. ▲열조제강록42 원수단. 지절(至節)에 상당. 군음(群陰)이 박진(剝盡)하고 1양(陽)이 다시 생기(生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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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節陳賀】 節 指四節(結夏 解夏 冬至 年朝) 禪林於入四節之際 書榜以示之 乃陳賀之儀 [禪苑淸規二冬年人事]
지절진하(至節陳賀) 절(節)은 4절(四節; 결하ㆍ해하ㆍ동지ㆍ年朝)을 가리킴. 선림에서 4절에 들어갈 즈음 방(榜)을 서사해 이를 보이는데 곧 진하(陳賀)의 의식(儀式)임 [선원청규2동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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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指點】 一提說 二指示 ▲宏智廣錄三 無限風流慵賣弄 免人指點好郞君 ▲天童如淨語錄上 長將日月爲天眼 指點須彌作壽山
지점(指點) 1. 제설(提說; 설해 일으킴). 2. 지시. ▲굉지광록3. 무한한 풍류를 팔며 희롱하는 데에 게으름은 사람들이 좋은 낭군이라고 지점(指點)함을 면하려 함이다. ▲천동여정어록상. 늘 해와 달을 가져 천안을 삼고 수미산을 지점(指點)하며 수산(壽山)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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