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志罕】 亦作智罕 五代僧 至潭州(今湖南長沙)雲蓋山 師事志元禪師(嗣石霜慶諸) 而嗣其法 志元寂 衆推繼席 [傳燈錄十七 五燈會元六]
지한(志罕) 또 지한(智罕)으로 지음. 오대승. 담주(지금의 호남 장사) 운개산에 이르러 지원선사(志元禪師; 석상경제를 이었음)를 사사(師事)하여 그의 법을 이었음. 지원이 입적하자 대중이 추대하여 계석(繼席)했음 [전등록17. 오등회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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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罕】 五代僧 亦作志罕 見志罕
지한(智罕) 오대승. 또 지한(志罕)으로 지음. 지한(志罕)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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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航】 宋代雲門宗僧 依慧林若沖(嗣天衣義懷)受法 住鎭州永泰院 [續傳燈錄十六 五燈會元十六]
지항(智航) 송대 운문종승. 혜림약충(천의의회를 이었음)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진주 영태원에 주(住)했음 [속전등록16. 오등회원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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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海】 ①智慧廣大 譬如海也 ▲五燈會元十二雲峰文悅 有情之本 依智海以爲源 ②(1058-1119) 宋代臨濟宗僧 吉州泰和(今屬江西)萬氏 受具遊方 依依東林玉磵二公最久 晩至湘南 依止大潙慕喆十年 盡得其道 元符二年(1099) 開法城東東明 遷湘西嶽麓 [補續高僧傳二十二 五燈全書二十五]
지해(智海) ①지혜가 광대함을 바다와 같음에 비유함. ▲오등회원12 운봉문열. 유정의 근본은 지해(智海)에 의해 근원을 삼는다. ②(1058-1119) 송대 임제종승. 길주 태화(지금 강서에 속함) 만씨. 수구(受具)하고 유방(遊方)하다가 동림ㆍ옥간 2공(公)에게 의의(依依; 留戀)함이 가장 오래되었음. 만년에 상남(湘南)에 이르러 대위모철(大潙慕喆)에게 10년 동안 의지(依止)하며 그의 도를 모두 얻었음. 원부 2년(1099) 성동 동명에서 개법했고 상서 악록으로 옮겼음 [보속고승전22. 오등전서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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