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解】 執著于虛幻事物 强作區分對立的知識見解 禪家認爲知解是悟道的障礙 ▲祖堂集十四百丈 問 如何是心解脫 師答曰 不求佛 不求知解 ▲傳燈錄九平田普岸 神光不昧 萬古徽猷 入此門來 莫存知解
지해(知解) 허환(虛幻)의 사물에 집착하여 강력하게 구분과 대립을 짓는 지식과 견해. 선가에서 인식하기를 지해는 이 오도의 장애임. ▲조당집14 백장. 묻되 무엇이 이 심해탈(心解脫)입니까. 스님이 답해 가로되 부처를 구하지 않고 지해(知解)를 구하지 않는다. ▲전등록9 평전보안. 신광(神光)이 어둡지 않아/ 만고에 휘유(徽猷; 아름다운 도)니/ 이 문에 들어 왔거든/ 지해(知解)를 두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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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志行】 五代曹洞宗僧 亦曰譚和尙 鹿門處眞法嗣 住襄州鹿門 [傳燈錄二十三 五燈會元四]
지행(志行) 오대 조동종승. 또 가로되 담화상이니 녹문처진의 법사며 양주 녹문에 주(住)했음 [전등록23. 오등회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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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行】 智慧與修行 ▲五燈嚴統十六無明慧經 差別門庭無軌則 儘從智行不相妨
지행(智行) 지혜와 수행. ▲오등엄통16 무명혜경. 차별문정에는 궤칙이 없나니 모두 지행(智行)을 좇아도 상방(相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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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行仙】 十仙之一 以藥餌得長壽 行動地上未得飛行者 △楞嚴經八 彼諸衆生 堅固服餌 而不休息 食道圓成 名地行仙 ▲列祖提綱錄三十圓悟勤 退院上堂 七處住持三十載 今朝方作地行仙
지행선(地行仙) 10선의 하나. 약이(藥餌)를 써서 장수함을 얻었으나 지상에서 행동하고 비행(飛行)함을 얻지 못한 자. △릉엄경8. 저 여러 중생이 견고하게 복이(服餌)하며 휴식하지 않고 식도(食道)를 원성(圓成)하나니 이름해 지행선이다. ▲열조제강록30 원오근. 퇴원(退院)하며 상당했다. 7처에서 주지하기 30재(載)였는데 금조(今朝; 금일)에 비로소 지행선(地行仙)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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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海逸】 宋代雲門宗僧本逸 住大相國寺智海禪院 詳見本逸
지해일(智海逸) 송대 운문종승 본일이 대상국사 지해선원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본일(本逸)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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