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鎭國東禪寺】 位于福建省泉州市 建于唐乾符(874-879)年間 又稱鎭國東禪少林寺 俗稱少林寺 當時規模宏大 寺僧衆多 傳爲中國南派少林拳的發源地 明人所作麗史中 記有元代泉州少林寺之事 淸乾隆二十八年(1763) 乾隆帝下令火燒少林寺 泉州少林寺第三次被毁 從茲無復敢修者 公元一九六六年前 寺前還有少林寺 少林古迹等匾額 寺內有敕賜鎭國東禪少林寺等字樣的供桌毁于文革中 後遺址僅存小廟一座 有關該寺的傳說很多 聞名于武術界 自一九九二年起開始重建
진국동선사(鎭國東禪寺) 복건성 천주시에 위치함. 당 건부(874-879)년 간에 건립했고 또 명칭이 진국동선소림사며 속칭이 소림사. 당시의 규모는 굉장히 컸고 사승(寺僧)이 중다(衆多)했음. 전하기를 중국 남파(南派) 소림권의 발원지라 함. 명나라 사람이 지은 바 여사(麗史) 중 원대(元代) 천주(泉州) 소림사의 일이 기재되어 있음. 청 건륭 28년(1763) 건륭제가 하령하여 소림사를 불로 태워라 했음. 천주 소림사는 제3차 훼멸을 입었고 이로부터 다시 감히 중수하는 자가 없었음. 공원 1966년 전엔 사원 앞에 도리어 소림사ㆍ소림고적(少林古迹) 등의 편액이 있었음. 사내에 있던 칙사진국동선소림사 등 자양(字樣)의 공탁(供桌)도 문혁(文革) 중에 훼멸되었음. 후에 유지(遺址)에 겨우 소묘(小廟) 1좌(座; 양사)가 남았음. 그 사원과 관련이 있는 전설이 매우 많으며 무술계에 이름이 알려졌음. 1992년으로부터 일으켜 중건을 개시했음.
【秦國夫人計氏】 嗣法於大慧宗杲 北宋時期邛州臨邛人 張氏南軒族譜記載 計氏守志 節孝兼全 訓以義方 人欽孟母 以子貴封秦國夫人 後改封蜀國太夫人 常敎育其子張浚說 臣寧言而死於斧鉞 不能忍不言以負陛下 [百度百科 禪燈世譜 五燈會元二十]
진국부인계씨(秦國夫人計氏) 대혜종고(大慧宗杲)의 법을 이었음. 북송시기 공주 임공 사람. 장씨남헌족보(張氏南軒族譜)의 기재(記載) 계씨는 수지(守志)했고 절효(節孝)를 겸전(兼全)했음. 의방(義方)으로 훈육했고 사람들이 맹모(孟母)처럼 흠모했음. 아들이 귀족이라 진국부인에 봉해졌으며 후에 촉국태부인으로 개봉(改封)했음. 항상 그 아들 장준(張浚)을 교육하며 설하기를 신하는 차라리 말하다가 부월(斧鉞; 도끼)에 죽을지언정 말하지 않아서 폐하를 저버림을 능히 참지 말아라 [백도백과. 선등세보. 오등회원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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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鎭國禪院】 後唐長興(930-933)年間 吳越王將徑山院改稱鎭國禪院 迎請全宰禪師住持 詳見興聖萬壽寺
진국선원(鎭國禪院) 후당 장흥(930-93 3)년 간 오월왕이 경산원을 가지고 개칭하여 진국선원이라 했으며 전재선사를 주지(主持)로 영청(迎請)했음. 상세한 것은 흥성만수사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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