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趁口】 跟在別人之後 模倣別人語調 說話悤忙輕率的樣子 ▲雲門廣錄上 亦莫趁口亂問 自己心裏黑漫漫地 明朝後日大有事在
진구(趁口) 따라가 다른 사람의 뒤에서 다른 사람의 어조(語調)를 모방하여 설화가 총망(悤忙)하고 경솔한 양자. ▲운문광록상. 또한 진구(趁口)하여 어지럽게 묻지 말지니 자기의 마음 속이 흑만만지(黑漫漫地; 캄캄해 아득함)면 내일 아침이나 후일에 크게 일이 있으리라.
) -->
【塵垢】 煩惱之通稱 ▲五燈會元四壽山師解 但一時卸却從前虗妄攀緣塵垢 心如虗空相似 他時後日 合識得些子好惡
진구(塵垢) 번뇌의 통칭. ▲오등회원4 수산사해. 다만 일시에 종전의 허망한 반연(攀緣)의 진구(塵垢)를 내려놓아서 마음이 허공과 상사할 것 같으면 다른 때 후일에 합당히 사자(些子)의 호오(好惡)를 알아 얻는다.
) -->
【進具】 進前受具足戒之意 受具足戒 則成爲正式僧人 稱作進具 ▲五燈會元二洪州法達 洪州豐城人也 七歲出家 誦法華經 進具之後 禮拜六祖
진구(進具) 앞으로 나아가 구족계를 받음의 뜻. 구족계를 받아야 곧 정식 승인이 되며 일컬어 진구라 함. ▲오등회원2 홍주법달. 홍주 풍성 사람이다. 7세에 출가했고 법화경을 외웠다. 진구(進具)한 후에 6조에게 예배했다.
) -->
【趁口頭】 同趁口 ▲傳燈錄十九雲門文偃 亦莫趁口頭亂問 自己心裏黑漫漫地
진구두(趁口頭) 진구(趁口)와 같음. ▲전등록19 운문문언. 또한 진구두(趁口頭)하여 어지럽게 묻지 말지니 자기의 마음 속이 흑만만지(黑漫漫地; 캄캄해 아득함)다.
) -->
【趁口快】 同趁口 ▲雲門廣錄上 雖然如此 據箇什麽道理便與麽 莫趁口快向這裏亂道 須是箇漢始得
진구쾌(趁口快) 진구(趁口)와 같음. ▲운문광록상. 비록 그러하여 이와 같으나 저 무슨 도리에 의거하여 곧 이러한가. 입의 시원함을 쫓아(趁口快) 이 속을 향해 어지럽게 말하지 말아라. 모름지기 이는 이런 사람이라야 비로소 옳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59쪽 (0) | 2019.12.14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58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56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54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53쪽 (0) | 2019.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