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等流】 以善性惡性無記性爲因 所引善惡無記同類之果 與因性眞實同者 故名爲眞等流 ▲宗鏡錄七十一 等流不同 有二 一眞等流 爲善不善無記三性爲因 所引同類果 故名等流果
진등류(眞等流) 선성(善性)ㆍ악성(惡性)ㆍ무기성(無記性)을 인(因)으로 삼아 초인(招引)하는 바의 선ㆍ악ㆍ무기 동류(同類)의 과가 인성(因性)과 진실로 같은 것인지라 고로 이름해 진등류임. ▲종경록71. 등류(等流)가 부동(不同)하여 둘이 있다. 1. 진등류(眞等流) 선ㆍ불선ㆍ무기 3성(性)이 인(因)이 되어 초인(招引)하는 바의 동류과(同類果)인지라 고로 이름이 등류과(等流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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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嬾定】 淸代臨濟宗僧成定 字眞嬾 詳見成定
진란정(眞嬾定) 청대 임제종승 성정의 자가 진란이니 상세한 것은 성정(成定)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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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振朗】 唐代僧 嗣石頭希遷 後居長沙興國寺 時人稱潭州慧朗爲大朗 稱師爲小朗 [傳燈錄十四]
진랑(振朗) 당대승. 석두희천을 이었고 후에 장사 흥국사에 거주했음. 시인(時人)이 담주 혜랑을 일컬어 대랑이라 했고 스님을 일컬어 소랑이라 했음 [전등록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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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亮】 (701-788) 唐代僧 景城(河北滄縣西)侯氏 出家邑之開元寺 爲智休弟子 刈薪汲水 常行頭陀行 遊嵩山 遇普寂(嗣神秀)悟旨 居洛京廣愛寺 問津者交集 [宋高僧傳十 傳燈錄四 六學僧傳五]
진량(眞亮) (701-788) 당대승. 경성(하북 창현 서) 후씨. 읍(邑)의 개원사에서 출가했고 지휴의 제자가 되었음. 땔나무를 베고 물을 길으며 늘 두타행을 행했음. 숭산을 유람하다가 보적(普寂; 神秀를 이었음)을 만나 지취를 깨쳤고 낙경 광애사에 거주했는데 문진자(問津者)가 교집(交集)했음 [송고승전10. 전등록4. 육학승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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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津梁】 津卽渡口 梁卽橋梁 皆爲渡河所不可缺者 ▲爲霖餐香錄上 生生常作津梁 處處同爲法侶
진량(津梁) 진(津)은 곧 도구(渡口; 나루)며 량(梁)은 곧 교량이니 모두 도하(渡河)에 불가결(不可缺)한 바의 것이 됨. ▲위림찬향록상. 생애마다 늘 진량(津梁)이 되고 곳곳마다 한가지로 법려(法侶)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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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進力】 卽精進力 修四正勤 可斷除諸惡 參五力 ▲證道歌註(彦琪) 具足五眼爲如來 卽得五力現前 一信力 二進力 三念力 四定力 五慧力 故云淨五眼得五力也
진력(進力) 곧 정진력. 4정근을 닦아야 가히 제악을 단제(斷除)함. 오력(五力)을 참조하라. ▲증도가주(언기). 5안(眼)을 구족해야 여래가 되며 곧 5력(力)이 현전함을 얻는다. 1은 신력이며 2는 진력(進力)이며 3은 염력이며 4는 정력이며 5는 혜력이다. 고로 이르되 5안을 깨끗이 하여 5력을 얻는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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