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了翁】 宋代黃龍派居士陳瓘 號了翁 詳見陳瓘
진료옹(陳了翁) 송대 황룡파 거사 진관의 호가 요옹(了翁)이니 상세한 것은 진관(陳瓘)을 보라.
【秦樓】 禪林疏語考證三 秦樓 列仙傳曰 蕭史者秦穆公時人 善吹簫 能致白鶴孔雀 公女弄玉好之 公遂以女妻焉 因敎弄玉吹簫作鳳凰鳴 公爲作鳳凰臺 夫妻在其上 一旦鳳至皆隨鳳飛去 又李白詩 簫聲咽 秦娥夢斷秦樓月 ▲禪林疏語考證三 本期月滿秦樓 詎意雲歸巫峽
진루(秦樓) 선림소어고증3. 진루(秦樓) 열선전(列仙傳)에 가로되 소사(蕭史)란 자는 진목공(秦穆公) 때의 사람이다. 퉁소를 잘 불었는데 능히 백학과 공작을 이르게 했다. 목공의 딸 농옥이 이를 좋아했다. 목공이 드디어 딸을 처로 삼게 했다. 인하여 농옥에게 취소(吹簫)를 가르쳐 봉황명(鳳凰鳴)을 지었고 공이 위하여 봉황대(鳳凰臺)를 만들었다. 부처(夫妻)가 그 위에 있었는데 어느 날 아침 봉황이 이르자 모두 봉을 따라 날아갔다. 또 이백(李白)의 시 퉁소 소리에 목이 메이는데 진아(秦娥)의 꿈이 진루(秦樓)의 달에 끊겼다. ▲선림소어고증3. 본디 달이 진루(秦樓)에 차기를 기대했는데 어찌 구름이 무협(巫峽)으로 돌아갈 줄 뜻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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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塵累】 指煩惱惡業 因煩惱惡業能染汚 繫縛心 故稱塵累 ▲廣燈錄九百丈懷海 敎文都總有二十一般空 淘擇衆生塵累
진루(塵累) 번뇌와 악업을 가리킴. 번뇌와 악업으로 인해 능히 염오(染汚)하고 마음을 계박(繫縛)하는지라 고로 일컬어 진루임. ▲광등록9 백장회해. 교문(敎文)에 모두 총 21가지 공(空)이 있어 중생의 진루(塵累)를 토택(淘擇)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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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留】 今河南省開封市陳留鎭 ▲從容錄第五十三則 甄陶 陳留風俗記 舜陶甄河濱 其後爲氏 今姓甄 音眞也
진류(陳留) 지금의 하남성 개봉시 진류진. ▲종용록 제53칙. 진도(甄陶) 진류풍속기(陳留風俗記) 순(舜)이 하빈(河濱)에서 도진(陶甄; 도자기를 구워 만듦)했는데 그 후에 씨(氏)로 삼았다. 지금 성이 진(甄; 질그릇 견. 질그릇 장인 진)이니 음이 진(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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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理】 (1609-1663) 淸代臨濟宗僧 字素弘 海澄(福建龍海)陳氏 謁介庵悟進於天池契旨 出住武康栢山資壽寺 以身荷衆 作務勤勞 [五燈全書八十一補遺]
진리(眞理) (1609-1663) 청대 임제종승. 자는 소홍이며 해징(복건 용해) 진씨. 개암오진을 천지에서 알현하여 계지(契旨)했고 출세해 무강 백산 자수사에 주(住)했음. 몸으로 대중을 하담(荷擔)하고 작무하며 근로했음 [오등전서81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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