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明混元】 高麗國僧混元諡眞明 詳見混元
진명혼원(眞明混元) 고려국승 혼원의 시호가 진명이니 상세한 것은 혼원(混元)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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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穆公】 (前682-前621 在位前6 59-前621) 一作秦繆公 嬴姓 趙氏 名任好 史記認定其爲春秋五霸之一 [百度百科] ▲禪林疏語考證三 列仙傳曰 蕭史者秦穆公時人 善吹簫 能致白鶴孔雀 公女弄玉好之 公遂以女妻焉
진목공(秦穆公) (前 682-前 621. 재위 前 659-前 621) 한편으론 진무공(秦繆公)으로 지음. 영성(嬴姓)이며 조씨(趙氏)며 이름은 임호. 사기(史記)에서 그를 춘추오패(春秋五霸)의 하나로 인정함 [백도백과]. ▲선림소어고증3. 열선전(列仙傳)에 가로되 소사(蕭史)란 자는 진목공(秦穆公) 때의 사람이다. 퉁소를 잘 불었는데 능히 백학과 공작을 이르게 했다. 목공의 딸 농옥이 이를 좋아했다. 목공이 드디어 딸을 처로 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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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牧賢】 宋代楊岐派僧正賢 號眞牧 詳見正賢
진목현(眞牧賢) 송대 양기파승 정현의 호가 진목이니 상세한 것은 정현(正賢)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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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塵蒙】 指愚暗之塵俗世間 ▲曹山語錄 人問 古人曰人人盡有 弟子在塵蒙 還有也無
진몽(塵蒙) 우암(愚暗)의 진속(塵俗) 세간을 가리킴. ▲조산어록. 사람이 묻되 고인이 가로되 사람마다 모두 있다 했는데 제자는 진몽(塵蒙)에 있거늘 도리어 있습니까 또는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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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榛蕪】 禪林疏語考證一 榛蕪 宋傳 亮表曰 伊洛榛蕪 津塗久廢 ▲禪林疏語考證一 貪嗔癡慢疑之根榛蕪心路
진무(榛蕪) 선림소어고증1. 진무(榛蕪; 잡목이나 잡초가 무성함) 송전(宋傳) 양표가 가로되 이락(伊洛)이 진무(榛蕪)하고 진도(津塗)가 오래 황폐했다. ▲선림소어고증1. 탐ㆍ진ㆍ치ㆍ만(慢)ㆍ의(疑)의 뿌리가 심로(心路)에 진무(榛蕪)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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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無人】 祖庭事苑八 秦無人 春秋 文(文公)傳十三年 秦大夫繞朝謂土會曰 子無謂秦無人 吾謀適不用爾 ▲曹山元證語錄 僧問 如何是法身主 師曰 謂秦無人 僧云 這箇莫便是否 師曰 斬
진무인(秦無人) 조정사원8. 진무인(秦無人) 춘추 문(文公) 전(傳) 13년 진(秦)의 대부 요조(繞朝)가 사회(土會)에게 일러 가로되 자네는 진(秦)에 사람이 없다고 이르지 말게나. 나의 모략(謀略)을 마침 쓰지 않았을 뿐이라네. ▲조산원증어록. 중이 묻되 무엇이 이 법신의 주인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이르자면 진나라에 사람이 없다(秦無人). 중이 이르되 이것이 곧 이것이 아닐까요. 스님이 이르되 베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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