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琳】 (?-217) 字孔璋 廣陵射陽人 東漢末年著名文學家 建安七子之一 [百度百科] ▲祖庭事苑四 愈風 魏陳琳 字孔章 太祖曹操令作檄書 草成乃呈太祖 讀曰 愈我頭風
진림(陳琳) (?-217) 자는 공장이며 광릉 사양 사람. 동한 말년 저명한 문학가니 건안칠자(建安七子)의 하나 [백도백과]. ▲조정사원4. 유풍(愈風) 위(魏) 진림(陳琳)은 자가 공장이다. 태조 조조(曹操)가 격서(檄書)를 짓게 했다. 초고(草稿)가 이루어지자 이에 태조에게 주었다. 읽고는 가로되 나의 두풍(頭風; 머리가 늘 아프거나 부스럼이 나는 병)이 나았다(삼국지21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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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塵妄】 不淨曰塵 不實曰妄 一切生死之境界 ▲宗鏡錄四 唯識無境界 以無塵妄見
진망(塵妄) 부정을 가로되 진(塵)이며 부실을 가로되 망(妄)이니 일체 생사의 경계임. ▲종경록4. 오직 식(識)이며 경계가 없음은 진망(塵妄)의 견해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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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塵網】 謂色聲香味觸法六塵之繫縛人 猶如羅網縛人一般 ▲天如惟則語錄五 塵網苦多累 暫閑如脫羈 胡爲塵外跡 而乃東西馳
진망(塵網) 이르자면 색ㆍ성ㆍ향ㆍ미ㆍ촉ㆍ법 6진이 사람을 계박함이 마치 나망(羅網; 그물)이 사람을 계박함과 일반(一般)임과 같음. ▲천여유칙어록5. 진망(塵網)의 고는 다루(多累)하고 잠한(暫閑)은 굴레를 벗음과 같다. 어찌 진외(塵外)의 자취를 위해 이에 동서로 치닫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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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殄滅】 消失 ▲祖堂集二十瑞雲寺和尙 因遊公嶽 忽遇神人邀請 化成宮闕若兜率天 說法應緣 倏焉殄滅
진멸(殄滅) 소실(消失: 사라져 없어짐). ▲조당집20 서운사화상. 공악(公嶽)을 유람함으로 인해 홀연히 신인(神人)의 요청(邀請)을 만났다. 궁궐을 화성(化成)했는데 도솔천과 같았다. 설법하며 응연(應緣)했는데 갑자기 진멸(殄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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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晉明帝】 (299-325 在位322-325) 姓司馬 名紹 字道畿 晉元帝司馬睿長子 晉簡文帝司馬昱異母兄 母宮人荀氏 東晉第二位皇帝 [百度百科] ▲禪燈世譜一 二十五祖婆舍斯多 罽賓國人 姓婆羅門 生有異迹 師子尊者辨其夙緣 付大法信衣 遂化中印土南天竺 東晉明帝世入滅
진명제(晉明帝) (299-325. 재위 322-325) 성은 사마(司馬)며 이름은 소(紹)며 자는 도기. 진원제 사마예의 장자며 진간문제 사마욱의 이모제(異母兄)니 모친은 궁인 순씨며 동진 제2위 황제 [백도백과]. ▲선등세보1. 25조 바사사다(婆舍斯多) 계빈국 사람이며 성은 바라문이며 출생하자 이적(異迹)이 있었다. 사자존자가 그의 숙연(夙緣)을 분변했고 대법과 신의(信衣)를 부촉했다. 드디어 중인토와 남천축을 교화했다. 동진(東晉) 명제(明帝)의 시대에 입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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