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震默一玉】 朝鮮國僧一玉號震默 詳見一玉
진묵일옥(震默一玉) 조선국승 일옥의 호가 진묵이니 상세한 것은 일옥(一玉)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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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문(唇吻) ☞ 순문(唇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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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文】 淸代臨濟宗僧 字古壁 襄陽(今屬湖北)張氏 參天池介庵悟進得法 卓錫廬山湧蓮院 順治十四年(1657) 開法浠川萬壽 後遷蘄州三角龍門 [五燈全書八十一補遺]
진문(眞文) 청대 임제종승. 자는 고벽이며 양양(지금 호북에 속함) 장씨. 천지 개암오진(介庵悟進)을 참해 득법했고 여산 용련원에서 탁석(卓錫)했음. 순치 14년(1657) 희천 만수에서 개법했고 후에 기주 삼각 용문으로 옮겼음 [오등전서81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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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晉文帝】 晉文帝司馬昭(211-265) 字子上 河內溫縣(今河南溫縣)人 三國時期曹魏權臣 司馬懿與張春華的次子 西晉開國皇帝晉武帝司馬炎的父親 咸熙二年病死 時年五十四歲 數月後 其子司馬炎代魏稱帝 建晉朝 追尊司馬昭爲文帝 廟號太祖 [百度百科] ▲祖庭事苑七 西晉文帝 聞郭璞爲人相墓地 遂微服觀之 謂主人曰 此葬龍角當滅族 何爲葬此 主人曰 郭璞云 此是龍耳 三年當有天子至 帝曰 出天子耶 主人曰 非出天子 能致天子也
진문제(晉文帝) 진문제 사마소(司馬昭; 211-265)니 자는 자상이며 하내 온현(지금의 하남 온현) 사람. 삼국시기 조위(曹魏)의 권신(權臣)이니 사마의와 장춘화의 둘째아들이며 서진 개국황제 진무제(晉武帝) 사마염(司馬炎)의 부친. 함희 2년 병사(病死)했고 당시의 나이는 54세. 몇 달 후 그의 아들 사마염이 대위(代魏)하여 칭제(稱帝)했고 진조(晉朝)을 건국하고 사마소를 추존해 문제, 묘호(廟號)를 태조라 했음 [백도백과]. ▲조정사원7. 서진(西晉)의 문제(文帝)가, 곽박(郭璞)이 사람을 위해 묘지(墓地)를 관상(觀相; 사람의 얼굴 등을 보고 성질이나 운명 따위를 판단함)했다 함을 듣고 드디어 미복(微服; 지위가 높은 사람이 무엇을 몰래 살피러 다닐 때 입는 남루한 옷. 微行할 때의 服裝)으로 그것을 살폈다. 주인에게 일러 가로되 이 장지(葬地)는 용각(龍角)이라 멸족(滅族)함이 마땅하거늘 왜 여기에 장사(葬事) 지냈는가. 주인이 가로되 곽박이 이르기를 이것은 이 용이(龍耳)다. 3년 만에 마땅히 천자의 이름(至)이 있을 것이다. 제(帝)가 가로되 천자가 나온다 하던가. 주인이 가로되 천자가 나옴이 아니라 능히 천자를 이르게(致) 한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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