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文帝】 陳文帝陳蒨(522-566 在位559-566) 又名曇蒨 荃菺 字子華 陳武帝陳霸先之侄 始興昭烈王陳道譚長子 陳宣帝陳頊長兄 南北朝時期陳朝第二位皇帝 [百度百科] ▲宗鏡錄二十九 陳文帝法華懺文云 理無二極 趣必同歸 但因業因心 稟萬類之識 隨見隨著 異群生之相
진문제(陳文帝) 진문제 진천(522-566. 재위 559-566)이니 또 이름이 담천ㆍ전견이며 자는 자화. 진무제 진패선의 조카며 시흥(始興) 소열왕(昭烈王) 진도담의 장자며 진선제 진욱의 장형(長兄). 남북조 시기 진조(陳朝) 제2위 황제 [백도백과]. ▲종경록29. 진문제(陳文帝) 법화참문(法華懺文)에 이르되 이치엔 2극(極)이 없어 취향하면 반드시 동귀(同歸)한다. 다만 인업인심(因業因心; 업을 인하고 심을 인하다)하여 만류(萬類)의 식(識)을 품수(稟受)하며 수현수저(隨見隨著; 그대로 나타나고 그대로 드러나다)하여 군생의 상(相)으로 달라진다.
) -->
【陳米】 積年的舊米 也稱老米 北方也稱黃米 ▲雜毒海七 飯炊五合黃陳米
진미(陳米) 적년(積年; 여러 해)의 구미(舊米)니 또 호칭이 노미(老米)며 북방에선 또한 호칭이 황미(黃米)임. ▲잡독해7. 5홉(合)의 누런 진미(陳米)로 밥을 지었다.
) -->
【盡未來際】 謂廣大無際涯之未來 ▲五燈會元十九上方日益 此一大事 本自靈明 盡未來際 未甞間斷
진미래제(盡未來際) 이르자면 광대하여 제애(際涯; 가)가 없는 미래. ▲오등회원19 상방일익. 이 일대사는 본래 스스로 영명(靈明)하며 진미래제(盡未來際)에 일찍이 간단(間斷)하지 않는다.
) -->
【眞樸】 淸代臨濟宗僧 亦作眞璞 字雪槱 漳州(今屬福建)徐氏 曾爲孝廉 後出家 得法於天童道忞 住福建太平寺 移曹溪寶林 嘗與馬元 同撰曹溪通志 [五燈全書七十四 淸朝續文獻通考二六七]
진박(眞樸) 청대 임제종승. 또한 진박(眞璞)으로 지으며 자는 설유니 장주(지금 복건에 속함) 서씨. 일찍이 효렴(孝廉)이 되었고 후에 출가했으며 천동도민(天童道忞)에게서 득법했음. 복건 태평사에 주(住)하다가 조계 보림으로 이주했음. 일찍이 마원(馬元)과 함께 조계통지(曹溪通志)를 찬(撰)했음 [오등전서74. 청조속문헌통고267].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76쪽 (0) | 2019.12.14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75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73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72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71쪽 (0) | 2019.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