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嗔迫迫】 煩惱生氣的樣子 不快貌 ▲祖堂集十二禾山 有人長歡喜 有人嗔迫迫地
진박박(嗔迫迫) 번뇌가 생기(生氣)하는 양자니 불쾌한 모양. ▲조당집12 화산. 어떤 사람은 늘 환희하고 어떤 사람은 진박박지(嗔迫迫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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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進發】 前進出發 ▲明覺語錄一 恐山僧進發之後 法席空虛
진발(進發) 전진하며 출발함. ▲명각어록1. 산승이 진발(進發)한 후 법석이 공허할까 염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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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蕃】 (?-168) 字仲擧 汝南平輿(今河南平輿北)人 東漢時期名臣 與竇武劉淑合稱三君 [百度百科] ▲從容錄第六十則 東漢陳蕃傳曰 蕃能樹立風聲 抗論昏俗 而驅馳險隘之中
진번(陳蕃) (?-168) 자는 중거며 여남 평여(지금의 하남 평여 북) 사람. 동한 시기의 명신이며 두무ㆍ유숙과 합칭이 3군(君) [백도백과]. ▲종용록 제60칙. 동한 진번전(陳蕃傳)에 가로되 진번은 능히 풍성(風聲)을 수립하여 혼속(昏俗; 혼란한 流俗)과 항론(抗論)하면서 험애(險隘)의 가운데로 구치(驅馳)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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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蕃之榻】 陳蕃 指東漢時期名臣陳蕃 豫章有一名士徐穉 字孺子 陳蕃對他非常敬重 唯爲他做了一個床榻 平時卦在墻上 徐孺子來訪時 就把床榻放下來 兩個人惺惺相惜 秉燭夜談 徐孺子去了 就把榻懸於梁上 [百度百科] ▲五燈會元十五鵝湖雲震 問 如何是鵝湖家風 師曰 客是主人相師 曰 恁麼則謝師周旋去也 師曰 難下陳蕃之榻
진번지탑(陳蕃之榻) 진번은 동한 시기의 명신 진번을 가리킴. 예장에 한 명사 서치(徐穉)가 있었으니 자는 유자(孺子)며 진번이 그에 대해 비상(非常)으로 경중(敬重)했음. 오직 그를 위해 1개의 상탑(床榻)을 만들었는데 평시에는 담장 위에 걸어 두었다가 서유자(徐孺子)가 내방할 때 바로 상탑을 잡아 내려놓았음. 두 개의 사람이 성성(惺惺)히 상석(相惜)했고 병촉(秉燭; 촛불을 손에 잡음. 곧 촛불을 켬)하고 야담(夜談)했음. 서유자가 떠나면 바로 상탑을 잡아 대들보 위에 매달았음 [백도백과]. ▲오등회원15 아호운진. 묻되 무엇이 이 아호의 가풍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객이 이 주인의 상사(相師)다. 가로되 이러하시다면 곧 스님의 주선(周旋)에 감사하고 가겠습니다. 스님이 가로되 진번의 탑(陳蕃之榻)을 내리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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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盡法】 謂完全依法施行 ▲五燈會元七鏡淸道怤 我若盡法 直恐無民
진법(盡法) 이르자면 완전히 의법(依法)하여 시행함. ▲오등회원7 경청도부. 내가 만약 진법(盡法)하면 바로 인민이 없을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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