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進士】 古代科擧殿試及第者之稱 此稱始見於禮記王制 隋唐科擧考試設進士科 錄取後爲進士 明淸時稱殿試考取的人 ▲五燈會元十一風穴延沼 習儒典 應進士 一擧不遂 乃出家
진사(進士) 고대 과거(科擧) 전시(殿試)의 급제자의 명칭이니 이 명칭은 예기 왕제(王制)에 처음으로 보임. 수ㆍ당의 과거고시에 진사과를 설치했고 녹취(錄取; 選定)한 후 진사가 되었음. 명ㆍ청 시엔 전시(殿試)에 고취(考取; 시험에 합격)된 사람을 일컬었음. ▲오등회원11 풍혈연소. 유전을 학습하여 진사(進士)에 응시했다. 일거(一擧; 한 번 일을 거행함)에 이루지 못하자 곧 출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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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塵沙】 如灰塵沙粒 比喩極多無數 ▲五宗錄三雲門 上堂云 天親菩薩無端變作一條楖栗柱杖 乃劃地一下 云 塵沙諸佛 盡在這裏 說葛藤去 便下座
진사(塵沙) 재 티끌 모래의 알과 같음이니 극히 많아서 무수함에 비유함. ▲오종록3 운문. 상당해 이르되 천친보살이 무단히 변해서 한 가닥의 즐률주장(楖栗柱杖)이 되었다. 이에 땅을 한 번 긋고 이르되 진사(塵沙)의 제불이 모두 이 속에 있으면서 갈등을 설한다. 곧 하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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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晉祠】 原名爲晉王祠 初名唐叔虞祠 是爲紀念晉國開國諸侯唐叔虞(後被追封爲晉王) 及母后邑姜后而建 位於山西省太原市晉源區晉祠鎭 [百度百科] ▲五燈會元十一三交智嵩 問 大悲千手眼 那箇是正眼 師曰 開化石佛拍手笑 晉祠娘子解謳歌
진사(晉祠) 원명은 진왕사(晉王祠)라 했고 처음 이름은 당숙우사(唐叔虞祠)였음. 이것은 진국(晉國) 개국제후(開國諸侯) 당숙우(唐叔虞; 후에 晉王으로 追封됨을 입었음) 및 모후(母后) 읍강후(邑姜后)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했음. 산서성 태원시 진원구 진사진에 위치함 [백도백과]. ▲오등회원11 삼교지숭. 묻되 대비(大悲)의 천수안(千手眼)에 어느 것이 이 정안(正眼)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개화(開化)의 석불은 박수하며 웃고 진사(晉祠)의 낭자는 구가(謳歌)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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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塵沙惑】 台家所立三惑之一 比喩我人之惑障有若塵沙之多 故稱塵沙惑 又因此惑僅爲救度衆生之菩薩所特有 故又稱別惑 此惑共通於界內界外 可用假觀來對治 [止觀輔行傳弘決六] ▲註心賦二 三惑者 一見思惑 二塵沙惑 三無明惑
진사혹(塵沙惑) 태가에서 세운 3혹의 하나. 아인(我人)의 혹장(惑障)이 진사의 많음과 같이 있음에 비유하는지라 고로 명칭이 진사혹임. 또 이 혹은 다만 중생을 구도(救度)하는 보살에게만 특별히 있는 바가 되기 때문에 고로 또 호칭이 별혹(別惑)이며 이 혹은 계내계외(界內界外)에 공통(共通)하며 가히 가관(假觀)을 써서 대치함 [지관보행전홍결6]. ▲주심부2. 3혹이란 것은 1. 견사혹. 2. 진사혹(塵沙惑). 3. 무명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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