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常】 一謂如來所得之法眞實常住 二指如來眞空常寂的涅槃之境 ▲禪門拈頌集第四○八則 天童覺頌 黃河九曲 七斤布衫 胡馬嘶北 越鳥巢南 衲僧恰到眞常處 語不欺人面不慙
진상(眞常) 1. 이르자면 여래가 얻은 바의 법이 진실하고 상주함. 2. 여래의 진공상적(眞空常寂)의 열반의 경계를 가리킴. ▲선문염송집 제408칙. 천동각이 송하되 황하는 구곡(九曲)이며/ 7근의 포삼(布衫)이다/ 호마(胡馬)는 북방을 향해 울고/ 월조(越鳥)는 남쪽 가지에 둥지를 튼다/ 납승이 마침 진상처(眞常處)에 이르렀으니/ 말은 사람을 속이지 않고 얼굴은 부끄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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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晉書】 一三二卷 中國的二十四史之一 唐房玄齡等二十一人共著 記載的歷史上起三國時期司馬懿早年 下至東晉恭帝元熙二年(420)劉裕廢晉帝自立 以宋代晉 [百度百科] ▲空谷集四第六十四則 晉書 雷煥善天文
진서(晉書) 132권. 중국의 24사의 하나. 당 방현령 등 21인이 공저(共著)했음. 기재의 역사는 위로 삼국시기 사마의(司馬懿)의 조년(早年)에서 일어나 아래로 동진 공제 원희 2년(420) 유유(劉裕)가 진제(晉帝)를 폐하고 자립하여 송(宋)으로써 진(晉)을 대체함에 이르기까지임 [백도백과]. ▲공곡집4 제64칙. 진서(晉書) 뇌환은 천문을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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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西山】 眞德秀(1178-1235) 號西山 詳見眞德秀 ▲居士分燈錄下 陸象山渾身是禪 眞西山全體是敎
진서산(眞西山) 진덕수(1178-1235)의 호가 서산이니 상세한 것은 진덕수를 보라. ▲거사분등록하. 육상산(陸象山)은 온몸이 이 선(禪)이고 진서산(眞西山)은 전체가 이 교(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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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振錫】 僧人手持錫杖 行走時振動作聲 ▲五燈會元二永嘉玄覺 後因左谿朗禪師激勵 與東陽策禪師同詣曹溪 初到振錫 繞祖三匝 卓然而立
진석(振錫) 승인이 손에 석장을 가지로 행주(行走; 가다. 거닐다)할 때 진동하여 소리를 지음. ▲오등회원2 영가현각. 후에 좌계랑선사(左谿朗禪師)의 격려로 인해 동양책선사(東陽策禪師)와 함께 조계로 나아갔다. 처음 이르러 진석(振錫)하고는 조사를 세 바퀴 돌고 탁연(卓然)히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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