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秦時鐸鑠鑽】 卽秦時?轢鑽 喩機思遲鈍 機鋒陳腐 ▲法演語錄上 上堂云 昨宵年暮夜 今朝是歲旦 都大尋常日 世人生異見 不解逐根元 只管尋枝蔓 新舊只如今 子細分明看 若也更商量 秦時鐸鑠鑽
진시탁삭찬(秦時鐸鑠鑽) 곧 진시탁력찬이니 기사(機思)가 지둔(遲鈍)하고 기봉이 진부함에 비유함. ▲법연어록상. 상당해 이르되 어젯밤은 연모(年暮)의 밤이었고 금조(今朝)는 이 세단(歲旦)이다. 도대(都大; 대개) 심상(尋常)의 날이거늘 세인이 이견(異見)을 낸다. 근원(根元)을 쫓을 줄 알지 못하고 다만 관대(管帶)하여 지만(枝蔓)을 찾는다. 신구(新舊)가 다만 여금이니 자세하게 분명히 보아라. 만약에 다시 상량한다면 진시탁삭찬(秦時鐸鑠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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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始皇】 (前259-前210) 嬴姓 趙氏 名政 秦莊襄王之子 出生於趙國都城邯鄲 十三歲繼承王位 三十九歲稱皇帝 在位三十七年 首位完成華夏大一統的鐵腕政治人物 建立首個多民族的中央集權國家 曾采用三皇之皇五帝之帝 構成皇帝的稱號 [百度百科] ▲祖庭事苑五 至秦始皇 殿上上壽 群臣皆呼萬歲
진시황(秦始皇) (前 259-前 210) 영성(嬴姓)이며 조씨(趙氏)며 이름은 정(政). 진 장양왕의 아들이며 조국(趙國) 도성 한단(邯鄲)에서 출생했음. 13세에 왕위를 계승했고 39세에 황제로 호칭했으며 재위는 37년. 수위(首位)로 화하(華夏)의 대일통(大一統)을 완성한 철완(鐵腕)의 정치 인물. 처음으로 다민족의 중앙집권국가를 건립했음. 일찍이 3황(皇)의 황과 5제(帝)의 제를 채용하여 황제의 칭호를 구성했음 [백도백과]. ▲조정사원5. 진시황(秦始皇)에 이르러 전상(殿上)에서 상수(上壽; 百歲. 백세토록 살기를 祝壽함)하면서 군신이 다 만세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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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識】 九識十名之一 見九識十名 ▲宗鏡錄五十 第九識十名者 一自體非僞 名爲眞識
진식(眞識) 9식 10명의 하나. 구식십명을 보라. ▲종경록50. 제9식 10명이란 것은 1. 자체가 거짓이 아닌지라 이름하여 진식(眞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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