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塵埃】 到處飛揚的灰土 比喩俗世及俗世之物 △莊子逍遙遊 野馬也 塵埃也 生物之以息相吹也 ▲六祖壇經 身是菩提樹 心如明鏡臺 時時勤拂拭 勿使惹塵埃
진애(塵埃) 도처에 비양(飛揚)하는 회토(灰土)니 속세 및 속세의 사물에 비유함. △장자 소요유. 야마(野馬)는 진애(塵埃)다. 생물이 호흡하면서 서로 붊이다. ▲육조단경. 몸은 이 보리수며/ 마음은 명경대와 같나니/ 때때로 부지런히 털고 닦아서/ 진애(塵埃)를 야기하지 말아라.
) -->
【津涯】 邊際 ▲圓悟語錄三 塵中大經卷 莫測津涯
진애(津涯) 변제. ▲원오어록3. 진중(塵中)의 대경권(大經卷)은 진애(津涯)를 헤아리지 못한다.
【鎭陽】 今河北省正定 ▲禪門拈頌集第二八三則長蘆賾 乃拈起拄杖云 鎭陽紙貴 敲禪床下座
진양(鎭陽) 지금의 하북성 정정. ▲선문염송집 제283칙 장로색. 이에 주장자를 집어 일으키고 이르되 진양(鎭陽)의 종이 값이 비싸다. 선상을 치고 하좌했다.
) -->
【晉陽秋】 三十二卷 東晉孫盛(約302 -374)撰 隋書經籍志注曰 訖哀帝 孫盛撰 該書記述兩晉史事 久佚 今輯本有說郛(宛委山堂本) 黃氏逸書考等 [百度百科] ▲祖庭事苑四 又晉陽秋云 張華將死 中台星遂坼 太元中後還合正 蓋太傅謝安爲相所致也
진양추(晉陽秋) 32권. 동진 손성(孫盛; 약 302-374)이 찬(撰)했음. 수수경적지주(隋書經籍志注)에 가로되 애제(哀帝)에 이르러 손성이 찬(撰)했다. 그 서책은 양진(兩晉)의 사사(史事)를 기술했고 잃은 지 오래되었음. 여금의 집본(輯本)에 설부(說郛; 宛委山堂本)와 황씨일서고 등이 있음 [백도백과]. ▲조정사원4. 또 진양추(晉陽秋; 春秋의 異稱. 곧 晉書를 가리킴)에 이르되 장화(張華)가 장차 죽게 되자 중태성(中台星; 3台星의 하나)이 드디어 터지고 태원(376-3 96)의 중후(中後)에 도리어 합쳐 바르게 되었으니 대개 태부 사안(謝安)이 재상이 된 소치(所致)이다.
) -->
【進語】 同進云 ▲五燈會元七長慶慧稜 問 如何得不疑不惑去 師乃展兩手 僧不進語 ▲五燈會元十一風穴延沼 陂(盧陂)佇思 師喝曰 長老何不進語
진어(進語) 진운(進云)과 같음. ▲오등회원7 장경혜릉. 묻되 어떻게 해야 불의불혹(不疑不惑)함을 얻겠습니까. 스님이 이에 두 손을 폈다. 중이 진어(進語)하지 못했다. ▲오등회원11 풍혈연소. 파(陂; 盧陂)가 저사(佇思; 우두커니 서서 생각함)했다. 스님이 꾸짖으며 가로되 장로는 왜 진어(進語)하지 않느냐.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94쪽 (0) | 2019.12.14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93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91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90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89쪽 (0) | 2019.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