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92쪽

태화당 2019. 12. 14. 09:15

塵埃到處飛揚的灰土 比喩俗世及俗世之物 莊子逍遙遊 野馬也 塵埃也 生物之以息相吹也 六祖壇經 身是菩提樹 心如明鏡臺 時時勤拂拭 勿使惹塵埃

진애(塵埃) 도처에 비양(飛揚)하는 회토(灰土)니 속세 및 속세의 사물에 비유함. 장자 소요유. 야마(野馬)는 진애(塵埃). 생물이 호흡하면서 서로 붊이다. 육조단경. 몸은 이 보리수며/ 마음은 명경대와 같나니/ 때때로 부지런히 털고 닦아서/ 진애(塵埃)를 야기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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津涯邊際 圓悟語錄三 塵中大經卷 莫測津涯

진애(津涯) 변제. 원오어록3. 진중(塵中)의 대경권(大經卷)은 진애(津涯)를 헤아리지 못한다.


鎭陽今河北省正定 禪門拈頌集第二八三則長蘆賾 乃拈起拄杖云 鎭陽紙貴 敲禪床下座

진양(鎭陽) 지금의 하북성 정정. 선문염송집 제283칙 장로색. 이에 주장자를 집어 일으키고 이르되 진양(鎭陽)의 종이 값이 비싸다. 선상을 치고 하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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晉陽秋三十二卷 東晉孫盛(302 -374)撰 隋書經籍志注曰 訖哀帝 孫盛撰 該書記述兩晉史事 久佚 今輯本有說郛(宛委山堂本) 黃氏逸書考等 [百度百科] 祖庭事苑四 又晉陽秋云 張華將死 中台星遂坼 太元中後還合正 蓋太傅謝安爲相所致也

진양추(晉陽秋) 32. 동진 손성(孫盛; 302-374)이 찬()했음. 수수경적지주(隋書經籍志注)에 가로되 애제(哀帝)에 이르러 손성이 찬()했다. 그 서책은 양진(兩晉)의 사사(史事)를 기술했고 잃은 지 오래되었음. 여금의 집본(輯本)에 설부(說郛; 宛委山堂本)와 황씨일서고 등이 있음 [백도백과]. 조정사원4. 또 진양추(晉陽秋; 春秋異稱. 晉書를 가리킴)에 이르되 장화(張華)가 장차 죽게 되자 중태성(中台星; 3台星의 하나)이 드디어 터지고 태원(376-3 96)의 중후(中後)에 도리어 합쳐 바르게 되었으니 대개 태부 사안(謝安)이 재상이 된 소치(所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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進語同進云 五燈會元七長慶慧稜 問 如何得不疑不惑去 師乃展兩手 僧不進語 五燈會元十一風穴延沼 陂(盧陂)佇思 師喝曰 長老何不進語

진어(進語) 진운(進云)과 같음. 오등회원7 장경혜릉. 묻되 어떻게 해야 불의불혹(不疑不惑)함을 얻겠습니까. 스님이 이에 두 손을 폈다. 중이 진어(進語)하지 못했다. 오등회원11 풍혈연소. (; 盧陂)가 저사(佇思; 우두커니 서서 생각함)했다. 스님이 꾸짖으며 가로되 장로는 왜 진어(進語)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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