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慈】 宋代楊岐派僧 號元庵 潼川(四川三台)奎氏 聽圓覺經有悟 南至廬阜挂錫圓通 得法於萬庵道顔 聲名揚溢 住婺州智者寺 [五燈會元二十 續傳燈錄三十四]
진자(眞慈) 송대 양기파승. 호는 원암이며 동천(사천 삼태) 규씨. 원각경을 청강하다가 깨침이 있었음. 남쪽 여부(廬阜)에 이르러 원통에 괘석(挂錫)했고 만암도안(萬庵道顔)에게서 득법했음. 성명(聲名)이 양일(揚溢)했고 무주 지자사에 주(住)했음 [오등회원20. 속전등록34].
) -->
【陳子昂】 (約659-約700) 梓州射洪(今四川射洪縣)人 字伯玉 唐代詩人 初唐詩文革新人物之一 因曾任右拾遺 後世稱陳拾遺 [百度百科] ▲禪林疏語考證三 陳子昂詩 朝雲無處所 荊國亦淪亡
진자앙(陳子昂) (약 659-약 700) 재주 사홍(지금의 사천 사홍현) 사람이며 자는 백옥. 당대 시인이니 초당(初唐) 시문혁신(詩文革新) 인물의 하나. 일찍이 우습유에 임명되었음으로 인해 후세에 호칭이 진습유(陳拾遺) [백도백과]. ▲선림소어고증3. 진자앙(陳子昂) 시 조운(朝雲)은 처소가 없고 형국(荊國)도 또한 윤망(淪亡)했다.
【鎭長】 永常 長久 ▲雲門廣錄中 百骸俱潰散 一物鎭長靈 ▲黃龍語錄 萬木隨時有凋變 趙州庭樹鎭長榮
진장(鎭長) 영상(永常). 장구. ▲운문광록중. 백해(百骸)는 모두 궤산(潰散)하지만 일물은 진장(鎭長) 신령하다. ▲황룡어록. 만목(萬木)은 수시로 조변(凋變; 시들고 변함)이 있지만 조주의 정수(庭樹)는 진장(鎭長) 번영한다.
) -->
【眞在】 (1621-1672) 淸代臨濟宗僧 字山鐸 別字筠庵 桑落(江西九江東)李氏 於廬山東林薙髮 因閱高峰錄有疑 遍參諸方 末造金明介庵悟進 默領玄旨 出住東林 遷楚蘄華桂 新安龍興 西陵碧雲 [五燈全書八十一補遺]
진재(眞在) (1621-1672) 청대 임제종승. 자는 산탁(山鐸)이며 별호는 균암이니 상락(강서 구강 동) 이씨(李氏). 여산 동림에서 머리를 깎았고 고봉록(高峰錄)을 열람함으로 인해 의심이 있었음. 제방을 두루 참방했고 마지막에 금명 개암오진(介庵悟進)에게 나아가 묵묵히 현지(玄旨)를 깨달았음. 출세해 동림에 주(住)하다가 초기 화계ㆍ신안 용흥ㆍ서릉 벽운으로 옮겼음 [오등전서81보유].
) -->
【眞宰】 眞實主宰 指護法諸善神 ▲禪苑淸規二結夏 誦持萬德洪名 回向合堂眞宰
진재(眞宰) 진실한 주재니 호법의 모든 선신을 가리킴. ▲선원청규2 결하. 만덕의 홍명(洪名)을 송지(誦持)하고 합당(合堂)의 진재(眞宰)에게 회향하다.
) -->
【盡底】 全部 徹底 ▲五燈會元八保福淸豁 僧問 家貧遭劫時如何 師曰 不能盡底去
진저(盡底) 전부. 철저. ▲오등회원8 보복청활. 중이 묻되 가빈(家貧)한데 겁략(劫掠)을 만났을 땐 어떻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능히 진저(盡底)하지 못한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205쪽 (0) | 2019.12.14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204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202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201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200쪽 (0) | 2019.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