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定】 唐鎭州眞定縣 ▲五家正宗贊一趙州眞際 眞定帥王公携諸子入院 師坐而問曰 大王會麽
진정(眞定) 당 진주 진정현. ▲오가정종찬1 조주진제. 진정수(眞定帥) 왕공이 여러 아들을 데리고 입원했다. 스님이 앉은 채 물어 가로되 대왕은 아십니까.
【眞亭】 喪具之一 德高之老僧亡故後 懸掛其畫像之小亭 四方有柱 一如涼亭 周圍懸掛薄紗 內置亡僧之肖像 ▲禪苑淸規七尊宿遷化 送葬之儀合備大龕 結飾臨時幷眞亭香亭法事花幡 起龕之日 本院隨力作一大齋
진정(眞亭) 상구(喪具)의 하나. 덕이 높은 노승이 망고(亡故; 사망)한 후 그 화상(畫像)을 매달아 거는 소정(小亭)이니 사방에 기둥이 있고 서늘한 정자와 일여(一如)함. 주위엔 박사(薄紗; 얇은 비단)를 매달아 걸고 안에 망승의 초상을 안치함. ▲선원청규7 존숙천화. 송장지의(送葬之儀)는 합당히 대감(大龕)을 준비한다. 결식(結飾)은 임시(臨時)며 진정(眞亭)ㆍ향정(香亭)과 법사(法事)의 화번(花幡)을 아우른다. 기감(起龕)하는 날에 본원(本院)의 역량에 따라 한 번의 대재(大齋)를 짓는다.
【眞淨文】 宋代黃龍派僧克文 賜號眞淨禪師 詳見克文
진정문(眞淨文) 송대 황룡파승 극문의 사호(賜號)가 진정선사니 상세한 것은 극문(克文)을 보라.
【眞定府】 今河北正定
진정부(眞定府) 지금의 하북 정정.
【眞定府路】 北宋慶曆八年(1048)置 爲河北四安撫使路之一 治眞定府(治今河北正定縣) [百度百科] ▲鎭州臨濟慧照禪師語錄序 延康殿學士金紫光祿大夫眞定府路安撫使兼馬步軍都總管兼知成德軍府事 馬防撰
진정부로(眞定府路) 북송 경력 8년(1048) 설치했음. 하북 4안무사로(安撫使路)의 하나. 치소는 진정부(치소는 지금의 하북 정정현) [백도백과]. ▲진주임제혜조선사어록서. 연강전학사 금자광록대부 진정부로(眞定府路) 안무사 겸 마보군도총관 겸 지성덕군부사 마방(馬防) 찬(撰).
【眞正禪院】 見道場寺
진정선원(眞正禪院) 도장사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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