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塵中人自老天際月常明】 謂塵世之衆生 生生死死 流轉不已 獨有一物常獨露 湛然不隨於生死 ▲五燈會元八後招慶 僧問 末後一句 請師商量 師曰 塵中人自老 天際月常明
진중인자로천제월상명(塵中人自老天際月常明) 이르자면 진세(塵世)의 중생은 생생사사(生生死死)하며 유전(流轉)해 말지 않지만 오직 한 물건이 있어 늘 독로(獨露)하며 담연(湛然)히 생사를 따르지 않음. ▲오등회원8 후초경. 중이 묻되 말후의 1구를, 스님의 상량(商量)을 청합니다. 스님이 가로되 진중의 사람은 스스로 늙는데 천제의 달은 늘 밝다(塵中人自老 天際月常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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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智】 淸代臨濟宗僧 字浣風 海虞(江蘇常熟)蘇氏 薙染於福山大慈寺 得法於荊溪豈山二隱行謐 隱虞山伏虎塘北 有止宿草庵詩集 寶華集 [五燈全書九十八補遺]
진지(眞智) 청대 임제종승. 자는 완풍이며 해우(강소 상숙) 소씨. 복산 대자사에서 치염(薙染)했고 형계 기산 이은행밀(二隱行謐)에게서 득법했고 우산 복호당 북쪽에 은거했음. 지숙초암시집과 보화집이 있음 [오등전서98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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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陣陣】 動作或情況持續一段時間 ▲五燈全書六十六朝宗通忍 朔風劈面來 陣陣侵人骨
진진(陣陣) 동작 혹 정황이 일단(一段)의 시간 동안 지속함. ▲오등전서66 조종통인. 삭풍이 얼굴에 닥쳐 오니 진진(陣陣)이 인골(人骨)에 침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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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塵塵】 每一細微之處 處處 ▲五燈會元二十白楊法順 佛法時時現前 煩惱塵塵解脫 ▲梵琦語錄十八 在在逢緣利益 塵塵救度迷情
진진(塵塵) 매 하나의 미세한 곳, 처처. ▲오등회원20 백양법순. 불법이 시시로 현전하니 번뇌를 진진(塵塵)에서 해탈한다. ▲범기어록18. 재재(在在)에서 이익을 봉연(逢緣)하고 진진(塵塵)에서 미정(迷情)을 구도(救度)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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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軫】 戰國時期縱橫家 許多成語 從他而來 例如畫蛇添足 卞莊刺虎等 [百度百科] ▲祖庭事苑八 爲蛇畫足 戰國策曰 昭陽適楚(疑魏 昭陽爲楚伐魏 覆軍殺將 得八城 移兵而攻齊)伐齊 齊王使陳軫見昭陽(云云)
진진(陳軫) 전국시기 종횡가. 허다한 성어(成語)가 그로부터 왔으니 예여(例如) 화사첨족ㆍ변장자호(卞莊刺虎) 등 [백도백과]. ▲조정사원8. 위사화족(爲蛇畫足) 전국책에 가로되 소양(昭陽; 楚 懷王 6년 楚의 上柱國 昭陽이 군병을 거느리고 魏를 공격해 8邑을 얻고 또 군병을 이동해 齊를 치려고 했음)이 초(楚; 魏로 의심됨)에 갔다가 제(齊)를 치려고 했다. 제왕이 진진(陳軫)을 시켜 소양을 보게 했다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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