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會】 法會之初回也 ▲憨山夢遊集三十五 今朝一笑再相逢 直待龍華初會見
초회(初會) 법회의 초회(初回)임. ▲감산몽유집35. 금조(今朝; 금일)에 한 번 웃으며 재상봉하고 바로 용화(龍華) 초회(初會)의 상견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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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黌】 淸代臨濟宗僧 字天鞏 眞定(河北正定)王氏 幼隨父禮太虛薙落 謁金陵劍門謙 命看念佛是誰 一夜聞雨打窗紙聲有省 後因母老 歸里結茆 參謁妙雲雄 嗣其法 出世棗强興福寺 [五燈全書一〇二補遺]
초횡(超黌) 청대 임제종승. 자는 천공이며 진정(하북 정정) 왕씨. 어릴 적에 부친을 따라가 태허를 예알하고 치락(薙落)했음. 금릉 검문겸(劍門謙)을 참알하자 명하여 염불시수(念佛是誰; 염불하는 이는 이 누구인가)를 간(看)하게 했음. 어느 날 비가 창지(窗紙)를 때리는 소리를 듣다가 성찰이 있었음. 후에 모로(母老)로 인해 향리에 돌아가 띳집을 엮었고 묘운웅(妙雲雄)을 참알해 그의 법을 이었음. 조강 흥복사에서 출세했음 [오등전서102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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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楚勛】 宋代僧 至鼎州(今湖南常德)大龍山 師事智洪禪師 而嗣其法 繼其丈席 大振宗風 [傳燈錄二十四 五燈會元八]
초훈(楚勛) 송대승. 정주(지금의 호남 상덕) 대룡산에 이르러 지홍선사(智洪禪師)를 사사(師事)하여 그의 법을 이었고 그의 장석(丈席)을 계승했으며 종풍을 대진(大振)했음 [전등록24. 오등회원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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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欽】 淸代臨濟宗僧 字允則 天笠行珍法嗣 住鎭江夾山 遷盛京興善 [五燈全書一○一]
초흠(超欽) 청대 임제종승. 자는 윤칙이며 천립행진의 법사. 진강 협산에 거주하다가 성경 흥선으로 옮겼음 [오등전서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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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觸】 ①汚 不淨 ▲祖堂集七雪峰 敬(常敬)云 十二時中將何侍奉 師云 觸食不受 ▲黃龍語錄 有一般杜撰衲僧 不識觸淨 ②抵觸 違背 ▲五燈會元二十育王德光 喚作竹篦則觸 不喚作竹篦則背
촉(觸) ①오(汚). 부정. ▲조당집7 설봉. 경(常敬)이 이르되 12시 중에 무엇을 가져 시봉합니까. 스님이 이르되 촉식(觸食)은 받지 않는다. ▲황룡어록. 일반의 두찬납승(杜撰衲僧)이 있어 촉정(觸淨)을 알지 못한다. ②저촉. 위배. ▲오등회원20 육왕덕광. 죽비라고 불러 지으면 곧 촉(觸)이며 죽비로 불러 짓지 않으면 곧 배(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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