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594쪽

태화당 2019. 5. 27. 08:58

道震(1079-1161) 宋代黃龍派僧 號山堂 金陵(江蘇南京)趙氏 從覺印英禪師出家 先依丹霞子淳 次參泐潭善淸得法 出世三遷而至百丈 道風顯著 紹興十九年(1149) 應請主廣壽黃龍 [普燈錄十 五燈會元十八 續傳燈錄二十三]

도진(道震) (1079-1161) 송대 황룡파승. 호는 산당이며 금릉(강소 남경) 조씨. 각인영선사를 좇아 출가했음. 먼저 단하자순에게 위지했고 다음으론 늑담선청(泐潭善淸)을 참해 득법했음. 출세해 세 번 옮겨 백장에 이르렀으며 도풍이 현저했음. 소흥 19(1149) 청에 응해 광수 황룡을 주지했음 [보등록10. 오등회원18. 속전등록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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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珍宋代法眼宗僧 住袁州崇勝 嗣法羅漢行林 [續燈錄二十六 續傳燈錄十一]

도진道珍) 송대 법안종승. 원주 숭승에 거주했고 라한행림의 법을 이었음 [속등록26. 속전등록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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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眞】 ①淸代臨濟宗僧 字極乘 蜀(四川)之杜氏 九歲禮合灘寺聖試披薙 初參雪浪 後入黔 寓安籠匾山伏龍寺 住靜三載 依雪腹具戒 參月幢了印可 [黔南會燈錄六] 淸代曹洞宗僧 一名智眞 字藻鑑 嗣法無異元來 住建寧天寶 汀州蒼龍 有藻鑑禪師語錄四卷 [廩山正燈錄 鼓山目錄]

도진(道眞) 청대 임제종승. 자는 극승이며 촉(사천)의 두씨. 9세에 합탄사 성시를 예알하고 피치(披薙)했음. 처음은 설랑을 참방했고 후에 검()에 들어가 안롱 편산 복룡사에 우거(寓居)하며 고요히 거주하기 3재였음. 설복에 의해 구계(具戒)하고 월당료(月幢了)를 참해 인가 받았음 [검남회등록6]. 청대 조동종승. 일명이 지진이며 자는 조감(藻鑑). 무이원래의 법을 잇고 건녕 천보ㆍ정주 창룡에 거주했음. 조감선사어록 4권이 있음 [늠산정등록. 고산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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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澄(1616-?) 淸代臨濟宗僧 忠南(四川)人 俗姓楊 號空谷 二十六歲 投四川熊家寺靜主悟修出家 於梁山龍潭雪受具足戒 後遇蜀之兵亂 隱於七星山八年 歸大竹 遇敏樹如相來山 機緣契合 受印證 歷住成都內江縣三聖寺等諸刹 康熙三十一年(1692)時 師七十七歲 著有空谷道澄禪師語錄二十卷 [五燈全書八十八]

도징(道澄) (1616-?) 청대 임제종승. 충남(사천) 사람. 속성은 양이며 호는 공곡(空谷). 26세에 사천 웅가사 정주오수에게 투신해 출가하고 양산의 용담설에게서 구족계를 받았음. 후에 촉의 병란을 만나 칠성산에 은거하기 8년이었음. 대죽으로 돌아와 민수여상(敏樹如相)이 산에 옴을 만났으며 기연이 계합하여 인증을 받았음. 성도 내강현의 삼성사 등 여러 사찰을 역주(歷住)했음. 강희 31(1692) 때에 스님의 나이는 77세였음. 저서에 공곡도징선사어록 20권이 있음 [오등전서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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